REST, WebServices를 따 시킨 기술
CORBA이후로 나온 기술 중에서 xml 데이터 전송기반의 기술이 WebServices입니다. 이게 크게 대중화될 뻔했는데, 표준도 정해지지 않은 기술인 REST(REpresetational State Transer)가 나와서 WebServices를 대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구글의 openAPI에서 WebServices 방식은 중지시킨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보게됩니다. REST는 WebServices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대협님이 이에 관해서 연재글을 쓰신다고 합니다. 첫번째 글이 떴습니다.
REST의 장점
기존의 웹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일거다. 기존 HTTP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Remote Call을 할때도 방화벽을 새로 뚫어야 하느니등의 요건이 없고, L4등의 로드 밸런서 장비들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웹캐쉬 서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모든 Resource가 URI로 Unique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웹 캐쉬상에 보관될 수 있고, 특히나 SELECT성의 Operation은 이 캐쉬에 의해서 실제 Biz Transaction을 타지 않고 바로 리턴될 수 있기 때문에, 성능과 리소스 활용 측면에서 어마어마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