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ation 문서화 그것이 문제입니다.
오픈소스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친절함. 프로그래머의 최대 오류는 안 친절함입니다. 컴파일해서 컴퓨터가 알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그냥 날 것으로 오픈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사람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매뉴얼을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흔히 SI에서 개발자들의 불평이 이것입니다. 문서만들기! 읽지도 않을 문서를 만들면서 잘 못 쓰는 워드 (아래한글은 퇴조) 다루느라 불평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명절에 한 잔 했습니다. 간만에 만나는 사촌 동생들과 말이죠.)
제로보드 데이터 구조 엉망이라고 뭐라고 했던 개발자 내지는 DBA들 나가리입니다. 끝내 제로보드를 이기지 못했죠.
뭐... 욕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여튼 제로보드의 문서화는 알아줘야 합니다.
자바쪽 게시판으로는 유니콘 보드가 있습니다. 거기도 참 잘 되어있습니다.
Goodbug님 새복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