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version 사용시 주의할 점
---새로운 툴을 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jwBrowser, jwFreeNote를 개발하신 분이 subversion과 TortoiseSVN을 쓰면서 겪은 경험담을 올린 글입니다. 버전관리, 말은 좋지만 툴을 잘 모르고 쓸 경우에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조엘 테스트의 12가지 평가 항목 중 처음 나오는 것이 Source Control이죠. CVS나 Subversion, git, mercurial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제대로 쓰는 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이클립스가 좋다고 해서 쓰기는 하지만 아직 editplus나 ultraedit가 그리운 개발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서브버전은 저도 익히고 있는 툴입니다. CVS보다는 확실히 장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험한 꼴은 당해보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서브클립스 쓰다가 파일 날린 경험 한 번 빼고는요. 그래서 서브버시브 쪽에 더 끌리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네요. 서버쪽의 기능도 중요하지만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어떻냐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이클립스의 배포판에 CVS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okjsp의 버전관리를 CVS에서 아직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새로운 도구가 손에 익도록 열심히 연습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