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ful 애플리케이션
---Web Services 나왔을 때 이게 뭘까 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CORBA의 뒤를 이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SOA(Service Oriented Archtecture)의 근간이 되었더군요. WSDL, UDDI 모두 웹서비스를 위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두된 것이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입니다. URL로 모든 것을 말해줘 정도로 이해됩니다만, 구글의 OpenAPI에서 WebServices 기반 호출은 퇴거당했고, 거의 REST 기반으로 OpenAPI가 돌아간다고 하니, 눈여겨 볼 만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Representational_State_Transfer
InfoQ에 게재된 글은 WebServices의 WSDL이 REST에서 필요할까 아닐까였는데, 결론만 살짝 보니 REST는 다이나믹한 컨텍스트를 갖기 때문에 index 역할을 하는 WSDL이 필요없다고 얘기합니다.
http://www.infoq.com/articles/subbu-allamaraju-rest
2009년 REST 때문에 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REST의 파이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죠.
툭, 뭔 소리냐고요. 공부할 꺼리 하나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