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pack → Vite: 번들러 마이그레이션 이야기
"로컬에서 빌드를 돌리다보면 느린 속도에 답답함을 느끼곤 합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하나만 꼽는다면 기능이 늘며 코드 베이스가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당장 서비스를 시작한 2016년보다 2.7배 정도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능이 늘어나도 개발 경험이 불편해지는 것은 정말로 막고 싶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Airbridge 대시보드의 번들러를 ‘Webpack’에서 ‘Vite’로 마이그레이션하면서 겪었던 점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