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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에 딸려오는게 쉬고 싶어도 연락오면 거절 못하고, 마지 못해 나가서 장단 잘 맞추고 잘노는데, 마지막까지 잘 놀아주는 척하다 지쳐서 들어옴 ㅋㅋㅋ 노는 것인지 일하는 것인지 에너지 다 씀
INFJ 개발자 이유: ENTP가 “이거 구조 다 갈아엎으면 더 재밌지 않을까요?”라고 아이디어를 던지면, INFJ는 웃으면서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방향을 정리해줌. ENTP가 기술, 아키텍처, 신규 프레임워크 이야기를 끝없이 확장할 때도 INFJ는 그 안에서 핵심 문제와 사용자의 진짜 요구를 찾아냄. 회의에서는 ENTP가 판을 벌리고, INFJ가 맥락과 우선순위를 잡아주는 조합. ENTP는 INFJ와 함께 개발할 때**“내 아이디어를 막지는 않는데
1. "5분만 보자!" 해놓고 6시간 놀기. 2. 이유도 없이 갑자기 차갑게 대하기. 3. 계획 다 짜놨는데 "그냥 즉흥으로 가자." 하기. 4.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계속 장난으로 받아치기. 5. "너무 예민한 거 아냐?" 한마디 하기. 6. 혼자 있고 싶다니까 "삐졌냐?"라고 묻기. 7. "별 뜻 없었는데?" 한마디 던지고 이유 절대 설명 안 하기 고장 난다. 고장나!!
3개월 동안 경험해 본 특징 질문이 순수함이거 그냥 이렇게 바꾸면 안 돼요? 얼척이 없을 때가 많지만 어쩌다 단순하게 일이 풀리기도 함 일은 잘 벌이는데 마무리는 약함브랜치는 많은데 PR은 없음. P의 강도에 따라 다른 느낌인데 강할 수록 심각함 😵💫 버그를 만들어도 일단 밝음선배님, 이거 진짜 신기하게 안되네요!! 😬 원인을 좀만 더 깊게 찾으라고 제에발!! 납득이 안 되면 손이 안 움직임시키는 일보다 왜
I 중 가장 E조용한 개발자인데, 기획자만 있거나 회의 분위기가 가라앉으면 논의를 살리기 위해 의외로 말을 많이 함 N 중 가장 S서비스의 큰 그림과 의도는 잘 읽지만, 구현 가능성·일정·리스크 앞에서는 냉철하게 현실 판단함 F 중 가장 T기획자의 고민과 의도에는 잘 공감하지만, 논리가 안 맞는 요구사항엔 마음먹고 팩폭 가능 J 중 가장 P일정과 범위는 꼼꼼히 세우지만, 기획 변경이나 변수 발생 시 현실적인 우회안으로 잘 대응함 3년전에 만난 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