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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글 썼다가, 왠지 광고같아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자삭했는데요 (댓글 없으면 삭제 가능) 그래도 정말 아까운 녀석이 있어서 다시 써봅니다. 되게 인상깊게 본 작품이 있어서 소개를 해봅니다만 이 작가가 특징이, 내용은 정말 잘쓰면서, 정작 제목을 못지어요. 심각하게. 마치 흔해빠진, 찍어내기식 타임킬링 소설로 착각하게 제목을 지어놨습니다. 장르는 SF고 전뇌 (전자두뇌. 즉 AI기술이 워낙 발달해서 디지털 두뇌를 만들 수 있다는 설정)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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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독일 재무장 집징기사에 전차군단 재계라고 해서 2차세계대전 자료를 검색하는중 아니 세상에나 독일군은 독일군은 독소전(바르바로사 작전, 1941년) 당시 약 3,300대의 전차와 약 270만 마리의 말을 운용했습니다. 겉보기엔 기계화된 군대였지만 실제 병참과 포병 운용은 압도적으로 말에 의존했습니다 전차는 꼴랑3만3천대인데 말은 270만명을 운영햇다고 합니다; 이건 전차군단이 아니라 기병대 아닌가요; 물런 전차는전투용 말은 보급용이긴하지만; 기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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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엔지니어의 회사 최적화.jpg(18)
from reddit오늘 사내 '건강 걷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거창한 건 아니고, 잠시 내 몸에 집중하며 건물 주변을 15분 정도 걷는 시간이었습니다. 엔지니어 한 명만 빼고 다들 참여했는데, 그 직원만 끝까지 자리를 지키더군요. 끝나고 나서 혹시 무슨 일 있냐고 좋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무 이유 없이 뱅뱅 도는 짓은 하기 싫다고 하더군요. 전 이건 단순한 걷기가 아니라 참여하려는 '의지'의 문제라고 타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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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면 이상하게 조선만은 저평가 됫던게 많은데; 은근히 오해가 많은것도 조선인듯요 우리가 아는 세금도 양반만 세금을 안냇다? 실상 조선인 대다수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20%정도만 냇습니다. 우리가아는 조선시대 툭하면 곤장을 쳣다 실상 곤장형은 드물었으며 실제로50대 100대는 사형선고라서 실상은 거의 없습니다. 건국대전은 독창적인거다 실상 명나라 대명률을 가지고 흠 현지화를 한거죠 1억가까운 인구기반 통치 법률을 가지온건 합리적인 선택이엇다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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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을 왜 쉽다고 여기죠? 라고 반문하는 뉴비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바이브코딩은 기초지식을 탄탄히 하고 AI라는 광폭한 말을 길들여야 하는데 AI 얘네들 진짜 말 안 듣습니다 이 놈을 구스르고 때로는 채찍질하고 우리에 가두고 또 달리게 하고 먹이도 주고 앞으로 세대들은 AI와 같이 태어나서 AI 말을 아기때부터 타는 몽골인들처럼 AI 말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최종적으로는 스키타이 활쏘기를 하는 수준까지 가야 됩니다 뭐 30살 넘어서 AI 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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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
Nano Banana Pro API2K 해상도 (2048×2048): 장당 $0.139 (환율 1,465원 기준, 203.69원) 4K 해상도 (4096×4096): 장당 $0.24 (환율 1,465원 기준, 351.69원) Thinking Tokens: ~$0.000025/토큰 (비용 무시 가능 수준) 배치 모드 (Batch Mode): 50% 할인 단점: 대기 시간 12~24시간 소요 장점: 4K 가격이 $0.12로 하락 (환율 1,465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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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상사가 걱정됩니다…(13)
오늘 출장가는 날인데 제시간에 잘 도착했는지 혹시 길을 잃지는 않았는지 (장소를 자주 깜빡하십니다) 또 휴대폰 두고 가진않았는지 가서 발표는 떨리지않고 잘했는지 혹시 심사위원들 말에 상처받고 우울해하진 않는지… 전에도 휴대폰 놔두고 가셨길래 바로 들고 뛰어가서 전달드렸었거든요. 발표에서 긴장하지말라고 발표대본도 다 만들어드렸었는데 그것마저 깜빡하고 집에 두고 가셔서… 발표 다 망치고 심사위원한테 험한말 듣고오고… 그렇게 풀이 죽어서는 저한테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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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8
안녕하세요 저는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AI 없는 시대에 개발자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5년차입니다 2-3년은 AI 없이 하다가 👉 chatGPT 간간히 코드 부탁하다가 👉 이제는 바이브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신입이 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거 저거 공부하라고 조언해줬을 텐데 .. 프롬프트 쓰고 “해줘~” 하면 알아서 만들어주는 시대에 어떻게 커리어를 쌓으라고 하는 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신입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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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k조회 페이지 로딩 1분;(16)
고객사에서 요청이 왔더라구요“조회 페이지 로딩이 너무 느려요.. 원랜 그냥 썻는데, 더 이상 못 하겠어요” 총 2개의 조회 페이지가 있는데 둘 다 너무 느렸습니다.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응답이 대략적으로 48400ms, 64800ms가 나왔습니다..진짜 이걸 이대로 사용한 고객사가 대단하네요(해외 대기업입니다)아무리 대기업이라 데이터가 많아도 그렇지 페이지 로딩이 어떻게 1분이 걸릴수가 있지 싶어서 코드와 쿼리를 뜯어보니쿼리는 모든 데이터를 다 돌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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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7
파이썬으로 한국어 요약모델 사용해서 3000자 내외의 뉴스기사 500자 이내로 요약해주는 프로그램이랑 감성분석 모델을 사용해서 온라인 쇼핑몰 리뷰를 긍정인지 부정인지 분류하는 프로그램 해서 총 두개의 토이플젝을 만들었는데요 성능은 둘다 그냥 무난합니다. 요약프로그램은 요약모델과 더불어 데이터 전처리, 정제, 중복제거, 형태소 처리와 같은 코드 위주로 작성했고 감성분석 프로그램은 그냥 모델만 로드해서 각 리뷰를 모델이 분석하게 시켜서 감성분석 라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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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블로그(기타 티스토리 같은거) 블로그 자체는 저도 요즘도 자주 이용하긴 해도 예전만큼은 아닌데 지식인은 진짜 이전 자료들 보는거 아니면 이용을 안하는 편이긴 하거든요 지식인 익스퍼트가 생겼다고 해도 최근 올라오는 몇몇 질문 답변들 보면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던데 사실 전 인스타 같은 SNS보단 블로그류가 더 좋더라구요 다만 지식인은 내공냠냠 같은 빌런들 있을바에 지피티가 더 나은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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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2
AI 전문가: AI의 한계를 잘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거리낌 없이 공유한다. AI 좆문가: AI의 강점만 마케팅마냥 판매하며, AI에 대한 희망고문으로 먹고산다. 근거: https://www.mckinsey.com/mgi/our-research/agents-robots-and-us-skill-partnerships-in-the-age-of-ai 맥킨지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기준, 미국 업무 시간의 57%를 자동화할 수 있지만 이것이 곧 일자리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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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전에는 장비를 구매하곤 했는데… 맥시멈이 되다보니.. 장비에 대한 욕심이 덜 생겨지는듯 합니다.. 요즘은 AI기반 기술을 익히느라… 인강 책을 보는데.. 마침 블프주간 강좌 세일이 있엇서 인프런에서 무지성으로 1처넌 강좌 4개를 질렀네요… 언제 다 본데… ㅠㅠ 관심있으시면 아래 사이트로 고고싱-!! udemy https://www.udemy.com/black-friday-cyber-monday-sales/ 인프런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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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부트캠프 중도하차 고민(5)
개발 부트캠프에 다니고 있는데 강압적인 학습 방식과 괴롭힘 때문에 그만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퇴소 면담 (?)을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유가 이유다 보니 웬만하면 면담은 피하고 싶습니다. 면담 중에 괴롭힐 수도 있고, 협박할 수도 있고, 그만두지 말라고 몰아세울 수도 있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요.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부트캠프여서 무슨 블랙리스트 같은 데 올라가거나 나중에 취업에 불이익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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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5
업무하다 보면 탭이 30~70개씩 열려 있는 상태에서 일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크롬이 버벅여서 닫았다가 다시 찾으려면 시간 낭비가 커서 늘 스트레스 였습니다. 저장되는 요소 탭 제목 / URL / 파비콘 자동 카테고리 분류 자동 제목 생성 기능 세트별 저장 / 자동 저장 검색 (제목/URL/도메인) 카테고리 필터링 세트 병합 개별 탭 열기/삭제 제목/메모/카테고리 수정 혹시 탭 많이 열어두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공유합니다.(링크: http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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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k이전직장에서의 재입사권유 고민(18)
전직장에서의 재입사 권유를 받은 상태인데 저 혼자서는 판단이 안서서 다른분들의 의견 도움이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차하면 프리랜서로의 전향도 아래 서술할 내용에 들어있는데 이 프리랜서의 개념이 비개발자 직군과 대화하면 제대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개발자 플랫폼인 이곳에 질문을 했어요. 전 직장 재직중 회사 금전계획이 꼬여 급여가 밀렸었고 전 그 이유로 퇴직했습니다. 다니면서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관계는 매우 좋습니다. 밀린급여도 퇴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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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
프로덕션 배포 전 예기치 않은 예외가 발생할 수 있다. 로그를 꼼꼼히 분석해 안정성을 확보하자.48년생: 코드 컨벤션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하자.60년생: 에러 로그 속에 숨은 힌트를 찾을 수 있다. 세심하게 로그를 분석하자.72년생: 오랜 버그의 원인이 드러날 수 있다. 꼼꼼하게 코드를 점검하자.84년생: 예상치 못한 코드 충돌 시 유연함을 발휘해야 한다.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96년생: 단위 테스트와 빌드 자동화를 차근차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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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
일정을 내가 산정해서 실수를 했는가? → NO 고객사에서 무리한 일정을 요구했는가? → 미팅 안하고 직접 소통 안하니 모름 앞에서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AI 드리븐 코딩(바이브 코딩)으로 한다고 일정 다 잡아먹고 오더니.. 이제 고객 미팅 하면서 그래도 결과물 보여줘야한다고 일정을 2.5일 줬는데;; 이거는 못했으면 주말에도 해달라는건데 ㅋㅋ 진짜 짜증나네요..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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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SDN


옥희보살
코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