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5프롬프트 엔지니어링?(2)
세션시작시에는 다른AI에이전트와 열심히 토론하고 다듬어서 만든 정리된 프롬프트를 던집니다. 그래야지 필요한 자료들을 찾고 방향을 빠르게 잡으니까요 근데 세션중에는 생각의 흐름대로 의문문 지시문 등을 섞어서 짧은 문장들을 쭉 이어서 프롬프팅 합니다. COT도 세션시작에나 먹히는거지 세션중에는 오히려 넘버링, 리스팅, 순서, 형식 등등 공백 하나 글짜 하나 포맷상으로 더 넣는 것이 오히려 LLM의 컨텍스트를 더럽히고 생성품질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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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근데 아니 내 말은 아니 그렇게 말고 아니 그게 아니잖아 번외로는,장난하니 아 진짜 제발 도 닦는 기분이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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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람다나 스트림, 익명 함수 같은 기능이 새롭고 어려워서 안 쓰는 거라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Java 1.8부터 나온 기술이라 이미 15년 가까이 지난 기능이죠.그걸 지금까지 안 쓴다는 건 분명 이유가 있는 것이지, 굳이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으로 편 가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난이도만 따지면 NIO 2.0이나 JNI 같은 게 훨씬 어렵습니다.요즘 개발 환경에서는 스프링 공통 코드나 이미 잘 만들어진 오픈소스를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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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팀빌딩으 하고 싶어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는 푸드테크 의 레시피 관련 내용입니다. 웹 배포까지 하실수 있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초기 기획단계 이고 자금이 부족하여 같이 개발하여 배포까지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전자개발자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며 AI를 통해 MVP ? 정도 개발해보았습니다.(fast API) 관심있으시면 메일 연락 부탁드립니다. lscworks3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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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이되는 좋은 글을 줐었습니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 대학원 때 교수님이 수업하시다 말고 갑자기 딴 말씀을 해주심 여러분 여러분이 연구자가 돼야 되는데 글을 못 쓰잖아요? 그럼 글을 계속 쓰세요 수학을 못 하잖아요? 그럼 그걸 계속 하세요 계속 해보세요. 계속 하다보면 나중에 내가 그걸 얼마나 잘하게 될진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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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google.com 에서 제 토정비결을 봤습니다. 곧 설이라서요. 토정 이지함 선생님의 기록도 학습을 한 것 같습니다. 제시해주신 생년월일(1971년 윤달 5월 2일)을 바탕으로 계산된 괘는 '732' (지천태 괘 계열)로 분석됩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전반적인 흐름을 정리해 드릴게요. 🐎 2026년 병오년(丙午年) 토정비결 운세전체(总体)운: "구름이 걷히고 밝은 달이 나타나는 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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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자소서의 종말김우식(27세, 취준생)은 오늘도 '사람잡는인' 사이트의 새로고침 버튼을 누른다. 13개의 탭이 크롬 브라우저 상단에서 덜덜 떨고 있다. "신입 개발자 채용(경력 3년 이상 우대)" 이것은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소리인가, 아니면 '조용하게 소리 지르기' 같은 고도의 은유인가. 우식은 머리를 쥐어뜯었다. 2019년, 컴공과만 가면 인생 탄탄대로라던 교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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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쓰시는 분들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사파리나 VSCode 같은 앱에서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독에서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냥 아무 창이나 하나 앞으로 나오잖아요. 내가 원하는 창을 골라서 띄울 수가 없어서 항상 불편했거든요. 윈도우에서는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만 올려도 열린 창들이 썸네일로 딱 보이는데, 맥에는 그런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참다참다 직접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DockPeek이라는 앱인데요, 독에서 앱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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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이누리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습자들과 함께🌏 수준별 한국어 수업📚과 문화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교육봉사단체입니다. 언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문화와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교실을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조이누리 활동의 핵심 매력 📖 한글 교육 & 문화 나눔: 외국인 학습자들과의 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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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회사는 학교가 아니죠.(9)
둘 다 공부해야 하는건 같은데… 학교는 배운 것으로 목표달성이지만… 회사는 결과물이 나와야 목표달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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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일반인과 개발자의 AI에 대한 관점이 다른것에 굉장히 흥미가 있는 편인데 관련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서 당근에서 동네 개발자 친구, 개발자 모임을 찾아볼까 했거든요 근데 막상 글 올리려니 엄청난 거부감이;;;; 아니 저 오키도 재밌어서 좋아하고 회사에도 젠틀하고 깔끔한 개발자분들 매일 만나고 있거든요? 근데 왠지… 그냥 직업이 아니라 아이덴티티가 ‘개발자’인 사람은 뭔가 좀 사회성이 부족하고 남한테 관심없고 만사가 자기중심적일 것 같다는 편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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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요즘 다들 “경제 어렵다” 말하는데, 이 말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님. 금리, 물가, 소비 위축, 투자 감소까지 구조적으로 빡센 구간인 것도 사실이다. 근데 이 전제 위에서 부자가 되는 사람과 제자리인 사람이 갈린다. 부자는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 “환경이 안 좋은 건 전제고, 그 안에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게 뭐지?” 반대로 부를 못 쌓는 사람은 “환경이 안 좋아서 어쩔 수 없다”에서 사고가 멈추는 경우가 많다. 차이는 재능보다 사고 구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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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31년차 이직 준비(7)
안녕하세요. 이제 1년차를 앞두고 있는 프론트 개발자 입니다이제 슬슬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뭐 이직의 이유는 여러가지 이지만, 환승 3번 해야 하는 회사와의 거리, 낙하산의 동료, 기획자가 없어 같은 개발만 10번씩 하는, 좀 체계적인 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어서요즘 취업 시장이 좋지 않다고 들어서다니면서 준비를 하려고 하긴 합니다1년동안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대략 4개 (진행중인건 1개)정도이고,회사 다니면서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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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7
저에게는 동갑내기 동료가있었습니다. 지금은 해고당하고 없는 동료입니다. 근데 현 프로젝트에는 아직도 이 동료의 흔적들이 남겨져있습니다. 가령, 온리 ai한테 맡겨서 주석같은것도 지저분하게 달려있다던가, 제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굳이 파일, 폴더를 안쪼개고 작성한 코드들을 멋대로 쪼개고 분류해서 오히려 코드흐름 파악을 방해하게 만들어놓은거를 발견했다던가 말이죠. 무언가 일을 던져줬을때 그 요점을 파악하는 면에서는 남보다 빨랐으나 함께하는거에서는 참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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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
요즘 다들 한 번쯤은 코딩하지 않나? 다들 한다고 해서 했느데 막상 뭘해야 하지? 코딩 공부했는데 남는 것은 없다?? 이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동아리 소개 안녕하세요. 대학생 연합 코딩 동아리 '코드라운지(Code Lounge)' 입니다. 코딩, 막상 해보니 어디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코딩 공부 하고 보니 남는 것은 막막했던 것만 남고 결과물은 하나도 없다고요? 공부 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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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