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403년생 군인입니다.(4)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옛날에 코딩에 빠져서 코딩 문제들을 풀고 했던게 떠올라 개발자는 어떨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때늦은 방황으로 학사경고도 받아보고 학점을 크게 망친 상태입니다. 학과는 전기전자공학과인데 학벌과 학점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제대로 안들은 강의들을 다시 듣고 하려면 4학년에 마치는 것은 물 건너간듯 합니다. 차라리 내년에 재수를 할까 싶기도 하고, 아예 자퇴를 한 후 따로 공부를 하며 고졸 개발자를 목표로 해야하나 싶습니다. 선배님들
CDPMS
Style
Components
{} - 902
(다른 게시판에 남겼는데, 커뮤니티 게시판이 활발한 것 같아 여기에 하나 더 남깁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일단 제 소개를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저는 인서울 전문대를 졸업 후 전공심화를 하여 4년제 학위를 취득하려 했으나, 전공심화가 인원 미달로 없어졌습니다. 저는 자바 백앤드를 원해서 이미 혼자 스프링 프레임워크나 전자정주 프레임워크는 공부를 하고 있었고 부족했던 웹 관련 지식을 채우고, 팀 프로젝트를 경험하기 위해 국비 웹 개발자 과정을 수강
CDPMS
Style
Components
{} - 385
안녕하세요! 다양한 직군을 위한 포트폴리오 피드백 서비스를 준비 중인 넥스트리입니다. 현재 베타버전 출시를 앞두고,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짧은 설문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니 바쁘시더라도 잠시만 시간 내어 주세요🙏 응답시간은 약 3~4분 소요될 예정입니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https://form.typeform.com/to/Mwr7HCer
CDPMS
Style
Components
{} - 832
컴공 전공인데 고민입니다. 개발자 부트캠프 보조강사 라는 직업이 있는거 알아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문항2개 1분컷 설문조사 참여해 주시거나 댓글로 의견좀 알려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9oORtycvNHfaAErNCy-00fZywwhrSkhQMBRDnQoc0zLsbg/viewform?usp=header
CDPMS
Style
Components
{} - 24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네카라쿠배 중 1곳에서 백 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취업준비 시절 가장 어려웠고 고생했던 부분이 면접 준비였습니다. 여러가지 난관을 극복하면서 면접 최종합격까지 이루어낸 결과, 다음과 같은 알고리즘으로 면접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면접 합격 최적 알고리즘] 면접 기출 질문을 기반으로 현직자와 함께 모의면접을 진행한다. 피드백을 받아 장점은 강화하고 단점은 보완한다. 1, 2번을
CDPMS
Style
Components
{} - 434
- 대입 수시 비교과 & 탐구보고서 자동화 플랫폼 개발 - 서울대 출신이 주도하고, 대치동 유일 학생부종합 전문팀이 함께합니다. 10년간 축적된 학생부 평가 및 탐구보고서 생성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맞춤형 AI 기반 데이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현재 구성원 기획 2 / 마케팅 1 / 디자이너 1 / LLM 개발자 1 / 백엔드 1 ✅ 이런 일을 함께해요! 학생 맞춤형 탐구보고서 계획표 생성-판매
CDPMS
Style
Components
{} - 892
해당 기업의 공고 내용을 보니까 기술스택이 겹치는것도 없고 (본인:java react, 기업:파이썬) 공고의 학력 요구사항과 제 학력도 맞지 않은데 포지션제안을 보냈더라구요. 헤드헌터가 보낸건 아니고 기업에서 직접 보낸것 같아요. 사람이 안구해져서 보낸건가 싶었는데 채용 공고 들어가서 지원자 현황 보면 100명 가까이 지원한거 보니 그것도 아닌거같고.. 헤드헌터는 그냥 포지션제안 막 돌린다고는 들었는데 기업에서도 그냥 돌리는건가요?
CDPMS
Style
Components
{} - 521
면접 전에 직무테스트로 코테인 줄 알았는데 Topcit을 본다고 하더라구요 전공자이긴 한데 CS를 넘어서 다른 범위의 내용들도 상당하더라구요… 5일 안에 벼락치기 가능한 수준인가요? Topcit 안보고 졸업해서 경험이 없습니다 ㅠ
CDPMS
Style
Components
{} - 496
문철 워딩 쓰고싶지는 않은데 이만큼 직관적인 워딩도 없는 것같아요 ㅜㅜ (수익성/도박성 목적으로 만들어진 서비스가 아닙니다 오해ㄴㄴ)롤을 너무 좋아해서 사이드프로젝트로 팀 꾸려서 개발 포폴 목적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다들 많이 아시는 롤문철처럼 게임 내 과실을 판결하는 커뮤니티이구요첨엔 포폴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운영까지 하고싶어서 올려봅니다UIUX 개선을 위한 피드백도 계속 받고있습니다 !!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서비스 소개 보러가기
CDPMS
Style
Components
{} - 1.4k
백엔드 웹 개발자 취준생입니다. 현재 정처기, sqld, 리눅스마스터2급 이렇게 보유중입니다. 취준하며 시간 있을때 자격증 미리미리 공부하며 따두는게 좋을 것 같은데 (공부 겸 + 나중에 이직할때도 플러스 요인이 될까하여), 여기서 추가로 네트워크 관리사를 따는 게 좋을지, aws 를 따는게 좋을지, 빅데이터 자격증을 따는게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재로선 백앤드 실무에서 가장 도움될만한 자격증이 무엇일지도 궁금하고, 굳이 자격증
CDPMS
Style
Components
{} - 482
나이도 만 31세 대학도 늦게가서 늦게 졸업했고요 뒤늦게 데이터분석 직무로 취업하려고 국비지원 6개월 과정 수료했는데 팀플도 합이 안맞고 안하는 분위기라 프로젝트도 대충했습니다 프로젝트가 그냥 부실한상황에서 취업지원을 하려는데 그냥 제출물을 보여주지말고 그냥 지원 이곳저곳 할까요? 자격증은 sqld adsp 컴활정도 있습니다 학벌은 서성한라인입니다 학점도 안좋고 고민이 됩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일단 결론은 부모님 일을 하는 걸로 고심 끝에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까지 정말 하루하루 수 많은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렇게 좋아하던 게임도 재미가 없더라구요 ㅎㅎㅎㅎ) 정말 개발자를 하고 싶은 건가, 도피성으로 나온 게 아닐까 ↓ 이게 가장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부모님 회사를 나온 건, 부모님 + 삼촌 이렇게 일을 했는데 삼촌이 진짜 두둘겨 패고 싶을 만큼 헛짓거리를 계속 했습니다 부모님도 아예 연락을 안 할 정도로요…. 부모님 : 하
CDPMS
Style
Components
{}요새 백엔드 직무 면접을 다니는데 면접마다 js를 못쓰는걸 아쉬워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공부를 좀 제대로 해보려합니다 현재 제 프론트 능력?지식?은 체계적으로 공부한적은 없고 야매로 간단한 웹페이지를 만드는 수준이라 기본기 좀 다지면서 공부하고싶은데 추천할만한 책이나 강의가 있을까요? Ps , 포폴을 스프링으로 해서 그런지 리액트 얘기들을 많이 하셨습니나
CDPMS
Style
Components
{}- 7695년차 IOS개발자 재취업(11)
5년차 IOS개발자 재취업이 안되서 고민입니다. 작년에 회사의 경영악화로 인한 퇴사후 작년 12월까지 개인정비 시간을 지내면서 보내고 올해 1월부터 구직활동에 있습니다. 최근엔 서류 합격률이 많이 올라 과제전형 + 면접 진행한 곳이 10군데 정도 되는데요 모두 과제전형 , 면접에서 떨어지곤 합니다. 사실 이력서에 제가 미세하게 참여한 부분도 적어놔서 그런지 나름 준비하지만 제가 한 부분이 아니라 자신감이 떨어져 면접에서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저번에 제가 경력 포장과 후반기에 예정된 사업에 투입하기 전에 한 달 정도 교육 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취업 실장님께서 자세하게 알아봐 주셔서 알려주신 내용인데요 그래도 이건 제가 봐도 아닌 거 같은데 이런 회사가 많이 있나요?? ㅇㅇ기업 채용 멘토링 참여 안내 1. 멘토링 참여란? 1) ㅇㅇ기업에서 직무수행에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 2) 교육은 1개월 간 재택으로 진행되고 교육 기간 동안 수당은 지급되지 않음
CDPMS
Style
Components
{}- 1.0k
어제 최종 오퍼를 받고 인턴 합류를 결정했습니다.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부딪혀 보는게 맞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6개월 계약하고 중간에 전환 평가를 하기로 했는데 3개월로 수정되었습니다. 3개월 인턴 자체는 사실 흔하다고 듣기는 했는데 뭔가 안정된 거처도 없고… 정규직이 안됐을 경우의 리스크가 너무 크다보니 많이 불안하긴 하네요 보통 채용형 인턴 뽑을때에는 채용을 염두해두고 뽑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몇달 쓰고 보내려는 그런 의도일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미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