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k비전공자 국비6개월 후기(69)
비전공자 37살 자바 풀스택 개발자 국비 6개월 과정이 드디어 끝이났네요. 처음 개발자가 하고싶어 국비학원을 알아보고 발품 팔며 면접도 보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처음 학원에 갔을때 긴장과 설렘 속에서 6개월동안 많은걸 배우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6개월동안 이것저것 많은걸 배우긴 했는데 막상 수료하고나니 제대로 배운게 없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프로젝트 하는동안에는 AI를 안 쓸 수 없는 환경이고 그러자니 배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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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포트폴리오 완성하고 그냥 괜찮아 보이는곳 있길래 지원 해봤는데 바로 면접 제의 들어오고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잡플래닛 평이 너무 안 좋아서 고민입니다. 정말 전부 1점대 최악의 리뷰뿐이더라구요 절대 오지 말라는. 진짜 처음 봤습니다 이정도는ㄷㄷ 연봉은 그냥 지방에서 보통 수준이고 출퇴근 시간 왕복 3시간 정도 나오더라구요 사실 지원을 처음 해봤는데 바로 합격을 해서 기분이 좋긴 한데 다른곳도 지원해보면서 기다릴지 아니면 요즘 같은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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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업무를 대신해주는 세상이 오면, 우리는 일 덜 해도 되니 편해질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죠 업무 강도는 줄어들지 몰라도 대체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가 모든 사람의 업무 능력을 상향 평준화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에 나를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방패이자 무기는 바로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기술의 평준화, 무엇으로 차별화할 것인가 과거에는 엑셀을 기가 막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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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을 배운 지 약 1년 정도 되었고, 그동안 팀 프로젝트 몇 번과 필수적인 자격증 취득까지는 마친 상태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다보니, 그동안 제가 구현에만 집중하느라 개념적인 부분을 깊게 공부하지 않았던 걸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다시 기초적인 부분(javascript 비동기/이벤트 루프 등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유형 위주)부터, 강의를 듣고 실습을 진행한 뒤 Notion에 생각을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이 너무 수동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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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준비를 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백엔드개발직무에 지원하여 1차 실무진 면접을 봤을 때 진짜 신입맞냐 등등 긍정적인 신호를 많이 받아서 설레발 치고 있었는데 다음날 바로 1차 합격 통보를 받고, 다음날 바로 임원 면접이 잡혔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 1차에서 좋은 시그널을 받은 거 같아, 이번에도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최대한 준비된 상태로 면접에 임하고싶은데요! 임원 면접은 처음이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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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졸업예정인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백엔드 개발자를 희망하고 있고 지금까지 한게 너무 부족한게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어떤 부분부터 보완을 해야할 지 갈피가 전혀 안잡혀서 고민입니다. 제 학력은 지방국립대(지거국X) 정보통신공학과, 학점은 4점 초반이고 IT 관련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ADsP, SQLD를 가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졸업 필수 과목인 캡스톤디자인으로 만든 웹 사이트 하나가 전부인데전공 과정에서 웹을 다루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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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성한 글이나 코드는 보통 80점짜리입니다. 논리적이고 문법도 완벽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기계적인 차가움이 느껴지거나 2%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이 나머지 20%를 채우는 것이야말로 AI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자 생존 전략입니다. 팩트 체크: AI는 뻔뻔한 거짓말쟁이일 수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검증입니다. AI는 모르는 내용도 마치 진실인 것처럼 아주 확신에 차서 말하는 습관(환각 현상)이 있습니다. 특히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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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으로 MSA 구조로 SNS 서비스 따라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는 하나만 깊이 팠습니다. 그래서 협업 프로젝트 캡스톤이 있긴 한데 포트폴리오로 사용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외했습니다. -이정도를 장점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경력은 없고 4년제 전공자고 정처기 하나 있습니다. 아직 지원을 해본적이 없어서 제 포트폴리오 정도면 경쟁자들과 겨뤄질 수 있는지, 부족한지 등 알 수가 없어서 여쭤봅니다… 실제 배포해서 사용자는 없지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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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첫 직장은 세일즈포스를 다루는 회사였고, 약 1년 6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이후 자진 퇴사했고 개인 사정으로 약 3개월 정도 쉰 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구직을 이어가다 보니 벌써 1년 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개발 공부는 국비로 처음 시작했고, 자바·jQuery·JavaScript·Spring Boot 등을 배웠습니다. 이후 프론트엔드로 가고 싶어 리액트를 따로 공부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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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한 컴퓨터공학 전공자입니다. 현재 신입 취업 준비를 하며 포트폴리오를 정리 중인데, “프로젝트는 많기보다 적더라도 깊게 파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진행/완료한 프로젝트(총 3개)JWT 기반 로그인 토이 프로젝트(완료) 기술: React, Spring, MySQL, OAuth, JWT 내용: JWT 토큰 기반 인증/인가 로직 구현 ERP 웹사이트 프로젝트(완료) 기술: Spring, Thyme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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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나 보고서를 쓸 때 가장 막막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하얀 모니터 화면에 커서만 깜빡일 때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 빈 화면의 공포를 ai는 아주 효과적으로 해결해줍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에게 "알아서 다 써줘"라고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핵심은 탁구를 치듯 정보를 주고받는 핑퐁(Ping-Pong) 화법입니다. 한 번에 완성을 요구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범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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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아남는 사람들은 이 초기 설정 시간을 0초로 만듭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로 AI에게 기억과 규칙을 심어주는 것 신입 사원 vs 10년 지기 파트너 매번 새로운 채팅방을 열 때마다 AI에게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것은, 매일 아침 기억이 리셋되는 신입 사원에게 업무를 다시 가르치는 것과 같습니다. 매우 비효율적이죠. 반면,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AI를 10년 지기 파트너처럼 만듭니다. 말하지 않아도 내 직업이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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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는 50~60개정도 넣었고 서합은 중소 3개, 코스닥회사 2개, 중견 1개정도 됐습니다. 이번주에 중소1개, 코스닥회사 1개 면접이 있고, 코스닥회사 1개 인적성 시험이 있는데요. 내일 코스닥회사 면접이 있는데 중소 1개에서 최종합격을 한 상태입니다. 기업 규모는 사실 상관없어서 가려고했는데 연봉이 2800이라서 고민중입니다. 제가 처음 생각한 연봉은 3200정도였는데.. 그래도 대졸인데 2800은 너무 적게 받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ㅠㅠ..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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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사실은, AI 하나만 있으면 우리는 혼자서도 5명, 10명분의 역할을 해내는 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챗GPT(또는 다른 AI)를 단순히 검색창처럼 쓰는 게 아니라, 나만의 전문 비서 군단으로 채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질문하지 말고 역할을 부여하라 (페르소나 설정) 많은 분들이 AI에게 그냥 "이거 요약해 줘", "이거 아이디어 좀 줘"라고 말합니다. 이건 지나가는 아무 사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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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은 갖췄는데, 당장 내일부터 나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과거의 유능한 직원은 주어진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AI가 그 처리의 영역을 압도적인 속도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제 살아남는 사람들의 무대는 답을 찾는 영역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How의 시대에서 What & Why의 시대로 지금까지 우리는 "이 엑셀 함수를 어떻게 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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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0앞으로 뭘 해야할까요(7)
지방대 컴공 3학년입니다. 프로젝트 경험은 두 번 정도 있는데 하나는 학술적인 느낌이고(Django 이용해서 벡터 임베딩하고 코사인 유사도로 사용자 맞춤 관광지 추천 서비스 만듦) 나머지는 하나는 제가 실제로 느꼇던 문제점을 좀 해결하고 싶어서 만들었는데(코딩 교육용 개발 환경), 생각보다 사람들 반응이 좋아서 배포해서 외부 사람들의 실사용 후기를 확인해볼 생각입니다. 프론트(react) 백(django) 둘 다 할 줄은 아는데 검색 안하고 짜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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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있고 대우 받고 싶으면 네카라쿠배 가라 라면 할말은 없지만 심성이 꼬인 면접관 세끼 들이 있네요 “님” 자 붙이기도 아깝네요 채용공고 내용중 포트폴리오 필수 제출, 프로젝트 주소 필수 제출 이라 적혀 있어서 , 그 회사 입사지원 양식에 맞게 제출했는데 실서비스 수익창출을 해보았느냐 → 그냥 솔직히 말씀드렸습니다. 포트폴리오 용도이며 , 로그인,결제 api 가 걸려 있기에 수익성 창출은 아니라 말했고, 혼자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것같으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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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졸업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전부터 devops직무를 원하고 희망하는 상태로 프로젝트나 활동같은걸 할라고 노력은 했습니다. 뭐 쿠버네티스나 테라폼 cicd go랭 등등 기본적인 devops 관련 기술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졸업 예정이다 보니 요즘 공고를 많이 보고있는데, devops는 특히 신입은 많이 뽑지 않더라고요. 보통 백엔드를 하다가 넘어간다는 이야기도 좀 많구요. 근데 저는 처음부터 devops로 경력을 쌓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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