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AI 공부 혹은 관련 업무는 해도해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뭐가 안되지는 않으니 포기는 못하고 계속 붙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ai-coder-from-vibe-coder-to-agentic-engineer 유데미 강좌가 2월에 새로 나와서 감사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최신 트렌드를 랩업해주려는 인상이 강해서 다른거 제쳐두고 다 들어보려 하네요 3주 코스가 양이 꽤 되기도 합니다 비슷하게 컨택스트 엔지니어링 책도 나왔고 오라일리에서
CDPMS
Style
Components
{} - 501
키보드커서(카렛) 아래에 한글인지 영문인지를 깃발로 표시해주는 프로그램 플래그팁(FlagTip) 입니다. 타이핑할 때 내가 쓰고있는게 한글인지 영문인지 알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윈도우의 ime 상태를 체크하여 카렛에 표시하며 c#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사용 해 보신 후 부족한 점 있으면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_ _) github 소스 및 다운로드 https://flagtip.com/
CDPMS
Style
Components
{} - 1.2k
일단 회사 경력은 20년 넘은거 같아요. 주로 C#을 많이 사용했고 유니티를 사용하기 전에는 C++을 사용 했습니다. php는 간단한 웹서버 정도 돌릴정도로 다뤄봤고 mysql로 DB도 어느정도는 쓸줄 압니다. 요새 게임업계 취업시장은 거의 제 나이때 프로그래머는 취업하기거 너무 힘든상황인거 같네요 ㅎㅎ…. 그래서 금융IT 쪽으로 한번 알아보고 있는데 가능할까요? 실업급여 받으면서 반년정도 금융쪽 개발 부트캠프 같은것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제목 그대로, JPA로 구현했던 백엔드를 Mybatis로 전환하는 실험을 하는 중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AI한테 DDL이랑 DBMS 종류만 던져주면 알아서 쿼리를 쫙 뽑아줄 것 같습디다그려… 기존 개인프로젝트 중에 좀 가벼운 거 갖고 변환해봤는데… 기똥차게 변환해줍니다. 한땀한땀 쿼리 만들고 resultmap 만드는 거지같은 작업을 ai가 뚝딱 해주니까, 굳이 JPA 를 쓸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Dao.md 파일 안에 디비
CDPMS
Style
Components
{} - 1.6k
우리나라 얘기는 ‘아직’ 아닙니다만.. 어쨌든 좋은 소식이네요. 취업사이트 Indeed 에 올라오는 개발자 구인 공고의 수가 저점을 지나 반등하여 올라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에 대해서 Box의 CEO, Aaron의 의견: 이 내용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직관에 반하는 이야기이며, 그래서 이에 이름 붙여진 ‘역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공급이 제한되어 있던 어떤 것의 비용이 낮아지면, 그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증가합니다. 소프트웨어 엔지
CDPMS
Style
Components
{} - 138
코드 리뷰에서 예상치 못한 버그가 잡힐 수 있다. 로그를 철저히 분석하자.48년생: 적극적인 커밋이 요구된다. 새로운 기능 추가를 서두르자.60년생: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코드가 완성된다. 동료의 피드백을 수용하자.72년생: 자신 있는 설계는 안정적인 배포로 이어진다. 자신감을 갖고 코딩하자.84년생: 이미 통합된 프로젝트는 간과하면 큰 충돌이 생긴다. 기존 모듈에 정성을 쏟자.96년생: 지연되는 빌드에도 침착해야 한다. 기다림이 최적화를 가져온다.0
CDPMS
Style
Components
{} - 413전문대졸업 후 고민(4)
안녕하세요 전문대 3년제 소프트웨어과를 막 졸업했습니다 제가 이제 26살인데 국비로 교육을 들으면서 포트폴리오를 추가해 취업을 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그냥 편입이 좋을까요만약 편입을 이번년도부터 공부해 성공한다 하면 28년도 졸업이고 29살부터 취준을 해야하는데 너무 늦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편입공부를 할 시 1년내로 성공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실패한다면 이도저도 아닌 1년 날린 사람이 되어버리니까요 물론 실패를 생각하면 안되지만
CDPMS
Style
Components
{} - 879
AI 있어서 너무 좋지만 일정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오히려 같이할 사람은 없어서 막혔을때 답이 없네요ㄹㅇ 이전 회사에서 야근도 꽤 했고, 안하더라도 8시간 바짝 달렸다보니 이제 5년차 되어가는데 체력기력 다떨어져서 너무 힘드네요ㅜㅜㅠㅠ 그간 쉴새없이 달려서 그런가 남은 힘이 업어요,,,퓨 기획 쪼금 하다가 개발하고싶어서 온거긴한데 몸이 안따라주니 답이 없네요
CDPMS
Style
Components
{} - 696
1) 쩝쩝충 저는 쩝쩝거리면서 먹는 소리 내는 사람을 아~~~~~~주 극도로 싫어하는데 그 이유라면 먹는것도 그렇게 남 생각 안하고 먹으면서 다른 부분도 생각하고 행동할 턱이 있나 싶었고 역시나 쩝쩝거리는 소리 극도로 내는 사람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더라구요 저는 제 입에서 쩝쩝거리는 소리 내는것도 싫고 더러운 소리를 내 입에서 내는게 수치스러워서 밥 먹는거 영상도 찍으면서 모니터링 할 정도였는데 암튼 절대 이해가
CDPMS
Style
Components
{} - 288
<p>원스토어 통계를 보니깐 8명 통계가 나옵니다.</p><p>2/21:■<br>2/23:■■<br>2/25:■■■■<br>2/26:■</p><p>원스토어처럼 작은 플랫폼에서도 앱을 올리는 것 만으로 유의미한 다운로드가 발생했습니다.</p><p>비록 내 앱은 한참 밑에 있지만요.</p><p><a class="l
CDPMS
Style
Components
{} - 439
안녕하세요, 오키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약 6년 전에 https://okky.kr/articles/674788 이런 글을 썼었습니다. 알고리즘 최단 경로 시뮬레이터였는데 그 때 당시는 AI가 태동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React 16으로 한땀한땀 개발을 했었어요. 개발하면서 되게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리액트로 개발하는 첫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거의 일주일을 매진해서 개발을 했었죠. 프로젝트의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이 웹사이트를 만들
CDPMS
Style
Components
{} - 861
27년차 모기업에서 PM과 채용관 겸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후배들의 사는 모습, 생각, 의견들을 이곳에서도 듣습니다. PM은 늘 귀가 열려 있어야 하니까요. 그것이 프로젝트 팀원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요. 오늘도 이렇게 휴가 기간중 오키에 오는 이유 입니다. 한 주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PM(PL) 1명 + 개발자 2명, 1개월 조금 지났습니다. 개발자 역할만 한다고 낮은 단가로 왔는데 PM이 제대로 지시도 안하고 결정도 안해주세요.. B에게 시킨일을 저에게 “A님도 한번 해보세요” 하는 식으로 떠넘기고 빨리 싸우고 도망가고 싶은데 오후에는 시비를 걸지 않네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0k
다행히도 두군데서 연락이 왔습니다.. 비전공자에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대기업 1곳 중견 1곳에서 연락이 왔고, 전체지원의 95퍼센트를 차지한 중소기업은 열람도 안하거나 연락조차없네요.. 신기하군요..! 우선 코테랑 기술면접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1.4k실업급여가 들어왔네요!(14)
이제 프로젝트 철수하면 바로 다음날 고용24 달려가서 돈달라고 할듯~~~ 꽁돈 조아~~~~~~~~~~~ 여러분들도 철수하면 바로 고용24가서 돈달라고 하세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삼ㅊㄹ 도시가스 요금을 실수로 꽤 긴 기간 미납해서 납부할려고 들어가봤더니 지금 제가 자취하는 곳이 단기방으로 들어간 곳인데 전입신고는 따로 안했거든요 들어가서 고객번호 입력했더니 로그인 하라길래 회원가입하고 납부하려니까 정보가 매칭이 안되서 제꺼 납부해야될 고객번호가 안뜨더라구요 ㅋㅋ 근데 또 문자 오고 하는건 제 이름이랑 고객번호가 매칭되서 날아오는데 오늘 보니까 오랫동안 안내니까 가스 끊어버릴거라고 오면서 ars로도 카드 납부 가능하다고 그제
CDPMS
Style
Components
{} - 314
귀찮아서 ai로 대충 요약본을 보고 써밧습니다 ㅋㅋㅋㅋ 누구를 위한 ‘징비(懲毖)’인가? 류성룡과 조선·명나라의 책임을 다시 묻다 임진왜란을 다룬 징비록은 흔히 “후대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경계한다”는 의미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과연 이 기록이 누구를 위한 징비인가라는 의문이 생긴다. 조선의 구조적 문제, 명나라의 한계, 일본군의 강점은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내지만, 정작 류성룡 본인의 책임과 한계는 거의 드러나지
CDPMS
Style
Components
{} - 1.0k서버 해킹당했네요...(3)
안녕하세요. 소형서버를 운영하는 개발자입니다. AWS 서버 해킹당했네요.. 다행히 고객정보는 없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직접만들때 조심해야겠네요ㅠㅠㅠ 1. 공격자 IP 확인됨 - 172.86.67.176 (독일 프랑크푸르트, Cloudzy VPN)
CDPMS
Style
Components
{} - 976
이게 또 요금제가 어떻게 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주변에서는 코파일럿을 쓰시는 분은 또 안계시더라구요 코파일럿 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개발할때는 어떤지를 잘 몰라서… 예전에 언뜻 제가 팀원들한테는 코파일럿 쓰는 사람 없는지 물어봤더니 코파일럿은 오피스나 다른 마소 프로그램을 쓸때 좋다 정도 대답이 돌아와서 이게 애매하더라구요 ㅋㅋ
CDPMS
Style
Components
{}




옥희보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baeha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