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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으로써 저한테 먼저 호감을 표한 사람인데 가령 김치 먹을 사람 없냐길래 저도 먹고싶긴 한데 선뜻 대답을 못하면 저한테 주고싶어 하는거 처럼 “??이 김치 안먹을래?“ 이래서 받으러 갔더니 김치 말고도 더 챙겨주려고 했구요 그러다가 가까워졌구요 다른 특징이라면 술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술자리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느낌이랄지… 개는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는 주인이랑 떨어져있어서 몇시간 떨어져있으면 다른 지인집에 맡겨야될 정도… 집에 사용하는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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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커밋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면, 버그 없는 빌드와 성공적인 배포가 기다린다.48년생: 철저한 코드 리뷰와 지속적인 테스트가 성공의 열쇠이다. 꾸준한 노력이 답이다.60년생: 현재 존재하는 버그와 기술 부채를 인정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하다. 현실을 직시하자.72년생: 불규칙한 디버깅 마라톤은 시스템 다운을 초래할 수 있다. 규칙적인 코드 관리가 필요하다.84년생: 최근의 빌드 성공에 안주하면 회귀 에러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겸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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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k요즘 많이 무섭네요..(12)
모 대기업 경영 악화로 유지보수 SM 협력사 인원 50% 감축.. 저는 일단 저는 포함이 안되어있지만 더 감축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요즘 프리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다던데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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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는. 목적, 정보, 권한같아. 이 3가지가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안좋은 회사야 그 관점 꽤 날카롭다. 실제로 조직 이론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많이 해.네가 말한 목적, 정보, 권한은 회사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한 핵심 조건에 가까워. 1️⃣ 목적 (Purpose)왜 이 일을 하는지 명확해야 함 회사가 어디로 가는지 방향이 있어야 함 목적이 없으면→ 일이 의미 없는 반복 작업이 됨 예: “사용자 문제 해결” 같은 목표가 명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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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이상의 기능은 오히려 버그를 초래하니, 심플한 설계로 안정적인 코드 작성을 하자.48년생: 과도한 기능 추가 없이 깔끔한 코드로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면 순조로울 것이다.60년생: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리소스 분배에 주의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72년생: 예기치 않은 오픈소스 기여와 협업 기회가 찾아오니, 과감히 기회를 잡자.84년생: 버그 리포트 없이 평온한 코드 푸시가 이어지리니, 마음 편히 개발하자.96년생: 작은 기능 개선들이 모여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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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강의입니다. react를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강의는 아닙니다. https://www.udemy.com/course/react-ui-part-1-fundamentals/ 깜짝 놀랄 정도로 개념 설명이 명확합니다. 대충 쓰던 코드 구조를 “왜 그러는지” 확실히 이해하게 해 줍니다. 1절과 2절의 리액트의 탄생, 기본철학, 렌더링 엔진에 대한 이야기로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state 와 form 에 대한 내용은 초심자 수준의 이야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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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 숨어 있는 미묘한 버그가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꾸준한 로그 분석이 해결의 열쇠이다.48년생: 일부 기능의 미흡함이 보일 수 있으나 인내하며 점진적 개선이 필요하다. 차분히 검토하자.60년생: 신입 개발자의 의견을 경청하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온다. 멘토링에 힘쓰자.72년생: 오랜 노력 끝에 기대한 기능이 구현된다. 결과가 만족스러울 것이다.84년생: 단독 프로젝트보다는 협업이 효율적이다. 팀워크를 강화하며 진행하자.96년생: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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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라면 어떤 분이 좋으신가요?프로젝트 관심이 많은 PM VS 노관심 PM 저는 프로젝트에 노관심 PM 만 만나다가 요번에 관심이 많은 PM 을 처음봤습니다. 노관심 PM 의 경우에는 프로젝트에 관심이 거의 없어서 회의하다가 뜬금포로 이상한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프로젝트의 기술 스택이나 이런것도 모르고 인프라 구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니 맨날 이상한 헛소리 지껄이다가 할수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프로젝트 도 잘 모르니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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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2
쿠폰이 왔는데 마치 배달이 온것처럼 이야기하네요… 마케터가 중국사람인건가….아님 이게 트렌드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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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택시 타고 수학여행을 우주여행 하고 그럴줄 알았더만…..2020 원더키디라는 애니를 아십니까그로부터 벌써 6년이 지났는데 우주여행은 커녕 개인용 로봇도 보급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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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저 다니는 회사에는 팀에 대빵님은 GPT 유료로 쓰시고 thinking 모델을 애용하시는데 다른 실무자들은 저 포함 클루드 많이 쓰는 편인데 GPT도 써보고 싶기도 하면서…근데 클루드가 전 압도적으로 좋은 부분이라면 여러 파일들이 엮인 패키지를 아예 압축파일로 테스트 해보기 좋게 만들어줬다는 점인데 제가 유료로 써본건 또 클루드밖에 없어서 그게 또 특장점이 맞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사실 다른걸 써보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클루드는 아예 높은 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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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비상식적인 상황을 겪고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지금 저희 회사는 정부사업준비로 전 직원이 눈코뜰새없이 바쁜 시기입니다. 근데 이와중에, 사장님의 지인이 공짜로 개발좀 해달라고 부탁을 해왔습니다. 근데 그걸 거절을 제대로못해서 그대로 받아오셨네요. 개발범위도 만만치않구요. 참고로 친구도 아니고 협력하는 관계도 아닙니다. 그냥 대학에서 몇번 마주친 후배.. 문제는 저희 회사 내부에 개발외주에 쓸 인력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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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희보살
월급은나의빛



길가다주웠어
OTIS
cryingSpamMan
뺨따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