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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계약…이란게 그냥 3년간 급여가 같다였네요. ㅋㅋㅋ 실성하것네. 협상그런거 없이 그냥 통보 입니다. 대충 맘속으로 그럴꺼같다 했지만 막상 기분 나쁘고 이게 맞나 싶네요. 어디 갈곳도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때려칠때 때려쳐도 갈곳은 찾고 땔쳐야 겠죠? 뭐 내년엔 올려줄려나 싶지만 이미 청춘의 반을 갈아넣었는데 뒤통수 맞은 느낌이랄까요. 맘이 복잡해서 두서 없이 막 써지네요. 올해 파이팅 합시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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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늦은 나이에 개발자를 시작해서. 어느덧 6년차입니다. 그전에는 B2B솔루션 회사, 그리고 프로덕트 위주 회사에서 이렇게 3년씩 일했네요. 가끔 전산이나 앱 외주를 받으면 그것들작업을했습니다. 마지막회사에선 주니어들 데리고 프로젝트 리더같은건 하긴했네요. 중소였지만 연봉이 낮은편은 아니였고 (7000대후반) 그래서 다니고있었지만 회사사정이 여의치않아 권고사직의 형태로 나오게됬습니다. 개발했던 서비스들도 운영상 문제로 전부 중지가됬구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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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화요리 채 썬 오이 올라가고 삶은 계란 반쪽 완두콩이랑 옥수수 몇알 올리고 배달료는 서비스라는 말도 필요없이 그냥 염두를 안하는 수준에다가 많이 시키면 군만두가 서비스 2) 치킨 통닭에 콜라, 치킨무 정도는 역시 서비스가 아니라 그냥 기본 구성품 수준… 3) 커피 커피 한잔하자고 하면 카페가 아니라 다방부터 먼저 생각나던 때도 있었죠 하긴 뭐 다방이 카페나 비슷하지만서도… 아직도 다방이라는 곳 자체는 남아있던데 가끔 가보고 싶긴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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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시대라고 매번 유튜브에 뜨고 주위에도 취업이 어렵다. 정리해고 한다. 이런소리만 들려서 몸이아프고 정신적으로 힘들어도 이악물고 버티고있네요.. 이제 나가면 다시는 이쪽으로 취업이 불가능할꺼같다는 불안감이 너무 크니 퇴사 하기도 어려운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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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에는 바이브 코딩이란게 말만 있었고, 실체는 거의 없었습니다. 6개월 전에는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시 한번에 빌드가 되는 경우도, 원하는게 제대로 나오는 경우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한번에 빌드가 안되면 그게 이상하고, 더 상세하고 감성적인 부분까지 바라고 있습니다. 중국 오픈소스와 미국 ai 기업간의 기술격차는 작년에 들었던게 3개월로 들었습니다. 차름 공개를 적게하는 추세기는 합니다. 최근에 금융에 가고자 하는분들이 많으시고, 에이전트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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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커밋들이 큰 성공을 예고하는 날이다. 팀원과의 피드백으로 버그를 개선하자.48년생: 의외의 리팩토링 제안이 던져진다. 기꺼이 받아들이면 코드가 깨끗해진다.60년생: 팀원들이 당신의 커밋 로그를 주목한다. 부담을 기회로 바꾸자.72년생: 늦은 시간에도 코드 리뷰를 게을리하지 말자. 책임감 있게 버그를 수정한다.84년생: 갑작스러운 코드 변경은 피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라. 집중력을 잃지 말자.96년생: 버전 관리 시스템에 꾸준히 커밋하라. 작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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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그렇게 악명높은 가나시스라는 회사.. 매년 잡코리아에 공고글 올리는 주소지만 일본인 한국기업인데 어쩐일인지 월드잡에 공고를 냈더라고요. 코트라 도쿄 잡페어인가 거기 참여기업으로서. 그래서 후기 찾아보니까 약 6~7년전에 봤던 후기글과 딱히 달라진 점이 없네요. 맨날 사람 갈려나가니까 공고글 매번 올리다가 이번에는 월드잡에 공고를 낸거 같습니다만 월드잡에 익숙한 기업 이름이 보여서 생각나서 적어요. 일본취업 알아볼거면 월드잡 통해서도 알아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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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방식을 동일한 방식으로 맞추게 합니다. API 야 당연히 CRUD+QueryDSL 로 동일한 방식으로 수작업을 하던, 시켜서 하던 만들어놓으면… 그 뒤로는 리뷰할 때 같은 방식으로 했는가만 검토하면 되기때문에 확인시간이 줄어요. 프런트도 첨에 아는게 없어서 해매였는데… 동일한 패턴으로 맞추고 싶은데 제안을 해줘…. 그러면 중구난방으로 작업되어 있는거 도출되고… 거기서 내 코딩스타일하고 맞는걸 고르다 보면… 이해하기 쉬운 코드가 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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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내고 면접 제안 왔는데 전화로 말하는게 아니고 구인 사이트 사람x에 면접제안 기능 그걸로 띡 보내고 끝인건 거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제가 쓸데없는거로 안좋게 보는 걸까요..? 적어도 전 전화로 말해야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긴 하는데ㅠ vs 그럼 사이트 면접제안 기능은 왜 있냐 이런 생각 들기도 하구요 ㅠ 여러분들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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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개발 8년차 되가는데 지금 회사에서 웹풀스택, C++, C# 기반 CS프로그램 펌웨어, 임베디드 커널 등… 잡다하게 다하고 있습니다. 음 이게 앞으로의 개발자의 미래인가 싶기도 하고… 올라운더 아니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온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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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백엔드 개발 관련 기본적인 부분은 알고있지만, 프론트쪽은 아예 모르는데요~~ 백 로직이 거의 필요없고, 프론트쪽은 조금 신경쓰는 단순한 회사 홈페이지 제작을 하려고 할 때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중 어떤게 제일 적합할지 조언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ㅜ 아는게 아임웹이라 한번 확인해봤는데, 뭔가 쇼핑몰 제작에 적합한 것 같아 적합하지 않나 싶어서요..? (아임웹 월 납부하는 서비스 확인시 쇼핑물 기능이 많아서 뭔가 굳이 아임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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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 전산직 또는 IT 개발직 취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30세 코더입니다. 약 1년 정도 실무에서 웹 개발 업무를 경험했고, 현재는 전문대에서 관련 전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기술 스택은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기반으로Spring / Java / JSP / MyBatis 중심의 백엔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자격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보처리기사 SQLD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리눅스 마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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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s://idiallo.com/blog/why-we-hate-llm-articles작년에는 스스로에게 꽤 무리한 목표를 줬음. 1년 동안 이틀에 한 번씩 글을 쓰고 발행하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임. 수년 동안 쌓아둔 주제도 많았고, 이제는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열몇 편쯤 쓰고 나니 더는 감당이 안 됐음. 지금 생각하면 대체 무슨 생각이었나 싶음. 1년에 180편은 너무 많았고, 결국 2024년에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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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2아깝네요(4)
18이 조금만 잘 나왔어도 3등도 가능했는데 ㅋㅋㅋㅋㅋ매주 로또 1만원어치 자동구매로 사는데 3년전인가 5만원 된 이후로 간만이네요매주 사고 나서 1등되면 머하지라는 망상하는 재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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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 조직문화에서 좋은 영향을 주는 점 성장 중짐 조직은 결과로만 파악하지 않고 과정과 학습도 중요시. 직원의 도전정신을 올림. 시행착오 들을 기록하거나 공유하게 됨 (불이익이 아니라 학습으로 여겨짐) 시도 한다는 것 자체가 주도적인 것으로 업무의 적극성을 올림 회사는 증명, 결과를 보여주는 곳이라면 실패 = 능력 부족으로 보여지게 됨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일 회피, 새로운 시도 회피, 책임 회피, 문제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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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8
<blockquote><p>&quot;하지만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통계적 확률에 기반해 단순히 단어를 이어붙일 뿐이잖아...&quot;</p><p>음, 중간 관리직 회의에 참석한 적 있나요?</p></blockquote><p>source reddi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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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2
안녕하세요, 11년차 아밥 개발자 입니다. 올해도 계약을 했는데, 계속 3.3 프리로 갈지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 금액이 되어야 전환해야하는 건지..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올해도 동결이긴 하지만 다행히 아밥쪽은 사람이 부족해 매년 5% 인상은 무난해 보여요. 사업자 내면 이것저것 귀찮아 진다는데, 전환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아래는 단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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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고민에 빠진 개발자

옥희보살

g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