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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차이도 얼마 안나고… 필수로 usb 허브 사야 하니까… 당근 양반한테 롤백 하시죠… 하기도 머시기 하고… 13인치라 가볍다에 만족하면서 그냥 쓰기로… 뭐… 알았다고 하면… 또 14인치 뚜벅이로 들고 다닐건가… 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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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미로 써보았습니다.2030년, 대한민국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역사를 새로 쓰는 '디지털 대폭발'의 주인공이 됩니다. 지난 수십 년간 공공 소프트웨어의 근간이었던 eGovFrameWork(전자정부프레임워크)는 명예롭게 은퇴하고, 인공지능이 코드를 직접 생성하고 관리하는 초지능형 프레임워크 'K-AI-Work'가 그 자리를 대체합니다. 이 거대한 변화의 심장에는 전 세계 개발자들이 열광하는 국가 표준 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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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te.dev/ 예정대로 esbuild 트랜스파일러와 rollup 번들러 체제가 oxc 트랜스파일러와 rolldown 번들러로 바뀌었습니다. 둘 다 Rust 기반이죠. Rust 기반 답게 성능은 완전 미쳤습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속도에 근접합니다. 제가 사용한 사내 프로젝트의 경우, 제 비싼 똥컴 노트북 기준 14초 걸렸던 빌드 속도가 단 4초로 확 줄었습니다. 기존에 rolldown 으로 개발 중인 사내 프로젝트라 마이그레이션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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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p>from reddit</sup></p><p>꿀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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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비스 기획자로 시작해 지금은 PM으로 일하며 실무 구조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원'이라고 합니다. 최근 많은 회사들이 PO(Product Owner) 체제로 전환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이름만 PO고 사실상 일정 관리자 아니냐"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많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하다가, 왜 유독 우리나라 조직 구조에서 PO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실패하는지 3가지 관점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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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공유드려봅니다.Codex Pro 나 Claude Max 플랜이면 좋겠지만 🙂 https://www.lllcard.kr/reg/seoul/vcReq/reqTerms.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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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부서마다 다른데 저희 부서같은 경우는 팀장님이 군대식을 좋아하는건지 다나까랑 압존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요 체를 쓴다고 해서 바로 혼나는 건 아닌데 별로 반기지는 않는거 같네요. 한 번은 제가 카톡으로 팀장님께 보고 하는 과정에서 팀장님 보다는 직급이 낮은 상사에게 보고 후에 내용 정리하겠다고 보낸 적이 있는데 저한테 오셔서는 보고가 아니라 전달이라고 단어 선택 똑바로 안하냐고 뭐라 한적도 있고 그런데 mz 입장으로썬 압존법이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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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프트웨어 지칭 용어를 모두 앱으로 퉁쳐버렸습니다.</p><p>애플 싫어하지만 이건 인정할 수밖에... 저도 앱으로 퉁치고 있거든요 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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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크로 사용 방지를 위한 설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뭐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약간 메인화면에서 메뉴를 들어가면 탭 형식으로 그 메뉴 화면이 뜨고 할 일을 한 다음에 약관 동의같은 체크박스들이 떠있는데 짧은 시간동안 그 체크박스들에 ‘동의합니다‘를 체크하면 높은 확률로 그 UI 상에서 아예 들어가있는 메뉴의 탭을 닫고 다시 시도해달라는 메시지가 뜨던데 왜 이런식으로 설계를 해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이게 의도한건지 아니면 시스템상 불안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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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p>from reddit</s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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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고 나니까 제가 다 후련하고 뭔가 생애 최고로 기쁜 순간을 맞은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전날까지는 체감이 잘 안됐는데… 다만 아쉬운건 직계가족인데 식을 제대로 못보고 축의대를 봐야했던 현실 정도? 그래도 간만에 못보던 친척들도 보고 좋긴 하더라구요 이제 조카 보는 일만 남았으니 조카나 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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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업데이트 후 버그 속출용 이번에는 토큰 제한량 관련 이슈 https://discuss.ai.google.dev/c/antigravity/64 특히나 Pro 사용자에게 사용 제한이 심해지고 있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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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않은 버그가 마음을 흔들 수 있다. 침착하게 로그를 분석하자.모든 개발자년생: 프로젝트 진행 중 팀원 간 의견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회의를 통해 버전 관리와 코드 컨벤션을 점검하자.프로그래밍 환경에서 단단한 코드베이스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천천히 디버깅하며 안정성을 확보하자.모든 개발자년생: 새로운 라이브러리 도입 전 안정성과 성능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장기 유지 가능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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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엑셀팡션?주의자는 왜 승리하나? 스타트업 '유니콘-X'의 백엔드 팀은 업계에서 가장 기민하고 스마트한 조직으로 손꼽혔다. 그들은 단순히 기술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코드의 무결성과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매주 스터디를 열고 아키텍처 토론을 즐겼다. 그들에게 소프트웨어 설계란 단순한 노동이 아닌, 미래를 대비하는 정교한 엔지니어링이었다. 어느 날, 팀의 핵심 인재이자 유능한 개발자인 정우진이 해외 콘퍼런스에서 돌아와 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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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님이 “네이버 부동산” 화면에 추가 정보를 보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전용면적 평당 가격”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antigravity 에게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어보니, tampermonkey를 쓰면 된다고 하더군요. 브라우저에서 화면에 뿌릴 때 사용자가 제공한 스크립트로 추가 작업을 해서 dom 에 끼워 넣는 놈인가 봅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배지부분이 tampermonkey 스크립트가 추가한 것입니다. 이런 게 이렇게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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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어째 요즘 잘 지내고 계시죠? 저요? 저는 뭐 그럭저럭 입에 풀칠할 정도로는 살고 있네요.사회 초년생이었을 땐 프로그래머가 멋있어 보이기도 했고, 나름 미래도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AI로 거의 모든게 가능하니까 저도 이젠 은퇴를 해야하나 싶어요. 알파고가 나왔을 때 흥미있는 이야깃거리 정도였는데, 이정도까지 될줄은 몰랐어요.그래도 마지막 불씨를 좀 살려볼까해서 AI한테 인증을 좀 받아보려구요. 예전엔 정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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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도 많이 바뀌고 그런데 좀 더 최신 기술이나 그런 정보를 얻고 싶은데 어디서 얻어야할지 그게 조금 감이 안잡히는데 어디서 주로 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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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으로 특정 컴포넌트만 분기치면 되는 것을 전체 페이지 전체를 복붙해서 분기를 쳐놓는 경우가 있네요. gpt5.3-codex xhight fast 상태에 에이전트 문서화를 다 해놓고 스킬도 이용하고 팀 규칙 다 박아놨는데 신입들도 안 하는 짓을 하고 있음..😑 이런거 까지 문서화를 해야하나 싶긴해요. 가끔가다보면 에이전트, 스킬 잘 쓰면 정교하게 나오다가도 10% 확률로 똥을 싸는 신기한 AI 대충쓰면 번들사이즈 빌드속도 개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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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
길가다주웠어

Rhio Kim
カワウソ
옥희보살
kenu,전독시
월급은나의빛
AI주도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