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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p>from reddit</s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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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전에 있었던 북 콘서트에서 제가 했던 질문입니다. 사진이 약간 잘렸는데 원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AI 시대에 ‘AI 네이티브 개발자’들이, 20-30년 경력의 과거 경험이 훨씬 더 많은 pre-AI 시대의 시니어 개발자들에게 조언과 코칭을 받는 것이 과연 맞을까요? (급진적이고 도발적인 질문을 한번 던져봅니다.) 질문이 너무 공격적이었나 모르겠네요. 질문을 아래와 같이 바꾸는 것이 좋았을 것 같긴 한데요, 암튼. pre-AI 시대의 역량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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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만 안오면 뭘하든 먹고 살수있지않을까요근데 AI 발 대공황이 올거같다는 말이죠.AGI 실패로 주식이 거품되서 오는 주가발 대공황AGI 성공으로 직업들이 사라지면서 소비자 감소, 대량 실업으로 오는 대공황아무리봐도 미래가 좀 안좋게 보인단 말이죠…ㅠ뭐 IMF 위기도 지나가고 코로나도 지나갔는데어떻게 안되겠냐만은 싶지만요.미국이 대공황에서 벗어난건 일본과의 전쟁으로 사람들이 군수업계쪽으로 다들 취업/예산 등으로 벗어낫다고하는데또 전쟁 나려나요.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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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코드 관리로 인한 문제들이 예상된다. 초깃값과 예외 처리를 꼼꼼히 확인하자.48년생: 주변 개발자의 리뷰 덕분에 문제를 원활히 해결한다. 팀워크를 신뢰하자.60년생: 리더가 당신의 노력을 인정한다. 성과에 따른 보상이 기대된다.72년생: 자신 있는 분야에 전념하면 우수한 결과가 나온다. 과감하게 도전하자.84년생: 모든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자신감을 갖는다. 꾸준한 준비가 성공을 부른다.96년생: 오류를 허용하지 않는 깐깐한 코드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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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특정 분야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작년부터 회사 생활을 시작해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입이고요. 회사 구조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삼성·현대·두산 같은 대기업의 수주를 받아 하청의 하청 형태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거의 외주 프로젝트로만 돌아가다 보니, 짧으면 4개월, 길면 1년 단위로 지역을 옮겨 다니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연봉은 2,600만 원 정도고, 복지는 월세·관리비 지원과 식대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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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0듀오링고 일본어 후기(4)
안녕하세요. 작년 2025년 12월부터 듀오링고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이어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아마 다들 초록색 부엉이 캐릭터는 광고나 SNS에서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습니다. 일부 후기에서는 듀오링고가 공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평도 있습니다만 저는 나름 효과가 좋은거 같아 후기를 공유합니다. 참고로 구독은 인터넷에서 사람들을 모아 '맥스 패밀리 요금제'를 n분의 1로 결제해서, 1년 구독에 대략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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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인맥이 넓은 게 최고인 줄 알았고, 누군가와 멀어지면 내가 무언가 잘못한 건 아닐까 밤새 고민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제 마음에 아주 묘하고도 명확한 변화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인간관계에서 문득문득 느끼는 3가지 감정입니다. 1.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지 않은 피로감 예전에는 상대방의 기분과 눈치를 살피며 무리해서 텐션을 올리거나 맞춰주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내 감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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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저번에 살짝 얘기한 적은 있지만 유지보수하는 사이트 중 공공쪽이 꽤 있음. 이번에 TVING 이 털리셔서 CI, DI 값들이 전 세계에 오픈됨. 역시나, 해당 지자체에서 공문을 살포하여 (오늘 받음) 내일까지 실태 전수조사해 제출하라 함. 내용을 보면, 일단 CI쓰는 기능들은 전부 일시 사용중지하라고 함. (DI에 대한 얘긴 없음) 문제가 된 사이트는 사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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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Ampere A1 인스턴스 무료 사용 한도 축소 | GeekNews 기존 최대 4OCPU + 24GB 메모리에서 최대 2OCPU + 12GB 메모리로 축소. 해당 기준 적용 이후 초과된 사용량에 대해서는 표준 요금 부과 또는 사용을 강제로 중지. 6월 15일부터 적용 예정. (관련 레딧 게시물) 단, AMD EPYC 기반 인스턴스(최대 1 OCPU + 1GB 메모리)는 이번 축소 대상에서 제외.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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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나름 300명 규모의 시리즈 C에서도 근무했던 경험도 있고 (프론트엔드) 현재는 10명 조금 안되는 에듀테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개발팀장이긴한데… 주요 사업은 글로벌 쪽이라 외국인 CTO랑 베트남 개발자들이 개발하고 있어요 현재는 국내에 개발자가 저 포함 2명 뿐이고… 전 요즘 그냥 외주 개발 같은 것들만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 + supabase 이 정도네요. 가끔 aws ecs로 배포도 합니다.) 일 자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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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인 저비개발자인 지인케이스도 케바케, 사바사가 있겠지만(일단 제 지인은 취미, 흥미로 만들어본게 아닌 돈을 벌고 싶어서 상업을 목적으로 만든 프로젝트였습니다.) 제가 본 상황에서는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수있는건 계산기 수준의 앱 밖에 없겠구나 라고 느꼇습니다. AI한테 그냥 이런걸 만들어줘 라고 하다보니 내부 아키텍처 방식등이 어떻게 구현되는지도 전혀모르고서로 다른 영역에서는 흐름이 연결되지 않는 케이스도 많고 백엔드가 필요한데 없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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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대학생때 전공은 plc로 해서 아예 공장 자동화 쪽으로 가야겠다 하고 간건 맞고 한데 첫 회사를 그나마 3년 다니고 나머지는 1년, 1년 조금 넘게, 1년 반정도 다닌지라… 할줄 알고 해본건 그래도 여러가지로 해보긴 했지만 깊이 있게 한건 C#이랑 C++ 웹쪽은 사이드 메뉴 먹듯이 겸사겸사 기능 만들면서 vue랑 리액트 해서 그래도 어느정도 잘 마무리 한 정도 공장 자동화 쪽이라 plc가 필수적인데 plc 관련 능력은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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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k
Fable 를 몇일 써보고 느낀건 곧 개발자간 변별력은 사라지겠구나. 그럼 내년에는 개발자와 일반인의 변별력이 있을까? 아닐것 같은데.. 바둑은 현재 바둑 1위 기사와 제가 둘다 AI 사용 조건이변 승률이 반반일텐데, AI 사용을 강조하는 이바닥에서.. 작년까지 했던 AI 프로젝트들 이번에 상당수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냥 프롬프트 몇줄로요. 진로결정의 어려움으로 고민글이 몇개 있던데요. 적어도 지금은 그런걸 고민하는 시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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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모델: “애국 프레임 → 정부 지원 → 해외 투자 → 소뱅만 이익 → 손해는 분산” 1) 애국·위기 프레임으로 분위기 조성 손정의가 반복하는 메시지: “일본은 뒤처지고 있다” “혁신하지 않으면 망한다” “AI는 일본의 마지막 기회다” “일본인은 AI를 써야 한다”(내가 수입한AI ㅋㅋㅋㅋㅋㅋㅋ) → 일본 정부와 국민에게 위기의식 + 애국심 자극 → “일본을 위해 내가 나선다”는 이미지 구축 2) 정부 보조금·정책 지원 확보 이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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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작은 기능 하나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리하게 리팩토링하면 예기치 못한 버그가 발생할 수 있으니 꼼꼼히 점검하자.48년생: 어디서나 코드 기여의 이점이 있다.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자.60년생: 예상치 못한 배포 실패가 있어도 큰 손실은 없다. 차분하게 대응하자.72년생: 작은 기능 한 줄이 전체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다. 세밀한 개선이 승리이다.84년생: 개발자 이벤트에서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다. 네트워킹을 즐기자.96년생: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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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カワウソ



ingbale

니나으음
대추나무 사람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