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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백엔드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지인 통해 간단한 웹사이트 외주 개발 업무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계속 회사소속으로만 조직에서 일하다가 단독으로 프리 업무를 진행하려니 어떤 에티튜드로 진행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게,, 클라이언트한테 어느정도 좀 굽신 거려야 하는건지 확실한 을의 입장인지 계약할 때 중요하게 봐야 할 내용들이 있는지 혹시 외주 진행하신 경험 바탕으로 조언해주실 내용들 있으실까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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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p>from reddit</s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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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9
어제 개발 알바가 들어와서 모델 테스트겸 프로젝트 진행을 DeepSeek 저렴한걸로 진행했습니다. 대략 60% 정도 진행했고, 개발비가 500 이라 그리 작지않은 사이즈고, 언제나처럼 마지막 40%가 더 힘들.. 그런 일반적인 개발입니다. 내용은 AI Saas 입니다. DeepSeek 토큰 요금은 총 2만원 좀 넘게 들었습니다. 대부분은 잘 하는데, 가끔씩 삽질하며 백원어치씩 잡아먹는 그런경우가 있는데, 잘 합니다. 대략 5개월 차이 정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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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기적으로 컴퓨터가 셧다운되고, 전원을 켤때 이전보다 더 날카로워진 쇳소리가 들립니다. 상사는 윈도우 지웠다 다시깔라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드웨어 문제같아서요. 지금 문서작업만해도 컴퓨터가 예고도 없이 꺼지는데 괜히 윈도우까지 지우고 깔았다가 더 문제가 되지않을까싶어서요. 컴퓨터 기사님이 “그건 발열이나 기기 노후화일 경우가 많다” 라고 하신다. 라고 말씀드리니 걔네들은 당연히 그렇게 말하겠지? 라고 하시네요ㅠㅠ 중요한 문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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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5오ㅏ이프와 구운 계란 다툼(15)
(이미지는 지피티로 생성하였습니다) 오늘 회사 워크샵을 기차타고 가는데요. 와이프가 잘 놀다 오라고 이것 저것 싸면서 동료들하고 같이 나눠먹으라면서 갑자기 구운 계란을 까서 담는 거에요. 그래서 계란을 왜? 까서 담아라고 했더니 (이때 저는 갸우뚱한 표정으로 바라보면서) “야! 먹지마!” 라면서 삐지는? 거에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는 위생이며, 계란은 까서 담으면 먹는 사람이 뭔가 비위생적으로 느낄것 같아서 그랬던 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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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면접이든, 연봉협상이든, 발표든 기본적으로 ‘듣는사람들이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캐치하면 좋습니다. 보통은 질문을 받을때, ‘내가 하고싶은 말’만 길게 나열하기 마련입니다. 이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는 좋지만, 회사에서의 화법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가장 단순한 면접의 경우 첫번쨰로는 회사 입장에서 ‘이 회사가 뭐가 필요하고, 내가 가진걸로 어떻게 필요성을 말할수 있을까’가 기본입니다. (내가 익힌 skill, 프로젝트,경험이 ~~해서. OO회사의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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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C# 개발자 품귀(15)
요즘 반도체 호황에 자율주행차 등 로봇 수요가 늘면서 임베디드쪽 수요가 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임베디드가 C++, C#많이 쓰죠. 하지만 임베디드쪽 인식이 지금까지 안좋아서 그런지 웹(Java, Js, Python)에 비해 인력이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제어라는게 때로는 정교해야 해서 기능 하나 만드는데 조금 오래걸려서 재미가 덜 한것도 한 몫 하겠네요. 그래서 Spring, React등에 비해 C#, WPF개발하시는분 구하기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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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3
담타월드보고 심심해서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채팅치면 장작이 던져지고 캠프파이어하는 3d불멍사이트를 만들었는데.. 홍보나 바이럴을 어떻게 하는건지 감도 안 오네요. 이쪽 분야에 조언 좀 얻을 수 있을까요? https://bulmung.site/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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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
사소한 코드 수정이 예상치 못한 사이드 이펙트를 초래할 수 있으니, 꼼꼼한 리뷰와 테스트를 통해 이를 예방하자.48년생: 작은 버그들이 모여도 해결책은 존재한다. 조력자의 리뷰가 큰 힘이 된다.60년생: 복잡한 기능 구현 도중 발생한 오류는 주변의 도움으로 보완된다. 포기하지 말자.72년생: 상사의 피드백이 때로는 엄격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신중한 커밋이 요구된다.84년생: 예산과 시간 관리 문제가 코드에 버그처럼 스며들 수 있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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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데브옵스 영역은 다뤄본적도 없고, 개념도 없는 상태에서 담당자분 퇴사하신다고 인수인계 받으라는데 난감하네요. 시니어 백엔드개발자는 데브옵스가 필수로 익히나요? 곧 퇴사하시는데 언제 공부해서 인수인계 받을지 참 먹고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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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바이브 코딩을 하려는데 파이선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가이드 만들었습니다. 클로드 시켜서요. ㅋㅋ 클로드 시켜서 문서 만들면 된다고 말해주었는데… 안믿어서리… https://www.skyer9.pe.kr/wordpress/?p=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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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기구한 혼종 개발자 이야기)는 글작성 범위를 너무 크게 잡아서 망한거 같아. 오늘은 범위를 좁혀볼께. 2017년 아시아권에서 암호화폐 붐이 일어난건 알거야. 이 혼종 개발자는 채굴장 운영을 90%정도 자동화를 시켜두고 채굴한 코인을 원화로 전환하는 현명한 방법을 찾다가 거래소간 코인가격이 서로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어. 당시 빗썸, 비트렉스, 폴로닉스의 API를 뚫고, 나중에는 바이낸스, 업비트 API를 추가했었어. 기본적으로 한국거래소와 해외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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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9
1983 VisiCorp Visi On / IBM PC 초기 GUI 운영환경 1985 GEM Desktop 이 IBM PC용 GEM 버전은 애플이 DRI를 상대로 제기한 ‘룩 앤 필(look and feel)’ 소송에서 승소하기 전 마지막으로 출시된 버전 1988 GEM Desktop 3.0 ‘룩 앤 필’ 소송에서 승소한 뒤, GEM은 이렇게 변해림. 바탕화면에 있던 아이콘들(휴지통 포함)과 최대 4개까지 겹쳐 띄울 수 있던 창들은 사라지고,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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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5
삼성전자 1/4분이 예상 영업이익, 300조. (ㄷㄷㄷ) 노조의 요구: 영업이익의 15%를 직원 성과급으로 내놔라. 45조. 삼성전자 전체 직원 기준 약 13만 명 —> 인당 약 3.5억 반도체 부문 중심으로 보면 약 8만 명 —> 인당 약 5.6억 직급/성과/부문별 차등이 있겠지만. 45조: 전체 R&D 투자금액인 37조보다 많음 금액. 배당금 11조의 4배. 사측과 노조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붙은 상황, 과연 결론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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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하네스 엔지니어링 전망(10)
개인적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만’ 파고드는건, 동전주식 사고 존버하는것과 유사하게 보입니다. 변동성이 큰 만큼 대박이 터지면 정말 큰 돈을 벌 수 있겠으나, 보통은 터지기가 어렵죠. 터질것 같은 외부 정보만 계속 들어와서 그 길이 맞을 것이라는 잘못된 신념만 생길 우려가 있고.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983 비슷하게 몇년전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크게 떠서, 잠깐 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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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이런 생각 한 번씩은 해보긴 했을텐데 말이죠. 실행력 짱.. ㄷㄷㄷ (안스럽긴 합니다.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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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3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51116360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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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엔트로피아

옥희보살

옥다방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