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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ext.js 같은것 복잡해서 안쓰고 프론트 svelte 백 rust 로 만들다가 둘 다 빌드시 자동으로 4개 이상의 검증보안 프로그램을 거치도록 했는데! react도 검증프로그램 거치도록 더 신경쓴사람이 털리게 된건지? 그러다가 svelte 도 복잡하고 보안문제 생길 수 있겠다싶어서 웬만한건 바닐라js로 돌아섰는데 편리한 개발 다 좋은데 공짜는 아니라는 사실 바이브코딩으로 웹 웹앱 만드는 사람들이 AI가 리액트 학습이 가장 잘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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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5
바이브코딩이다!!! 뭐든 가능해!!! 머글들이 퍼질러 싸놓은 코드 x덩어리 치우는 청소 , 복원 업무입니다. 벌써 그런 조짐이 보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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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8
개발 프로젝트에서 의견 충돌이 예상된다. 기능 브랜치를 철저히 관리하자.48년생: 후배 개발자 중 모범적인 인물이 나타난다. 멘토링에 힘쓰자.60년생: 코드 스타일 충돌로 의견 대립이 생길 수 있다. 중재자의 손길을 구하자.72년생: 일부 모듈에서 인내심이 빌드를 안정시킨다. 잠시 더 집중하자.84년생: 자만으로 인한 코드 리뷰 실패를 피해야 한다. 겸손하게 개선 방향을 모색하자.96년생: 조용한 리팩토링이 시스템 안정에 도움을 준다. 내부 구조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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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CVE-2025-55182: React 서버 컴포넌트 중대 취약점 가이드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063 1) 요약12월 3일 공개된 CVE-2025-55182는 React 19의 Server Components에서 발생하는 인증 불필요한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입니다. CVSS 10.0 최고 심각도로 평가되며, 특수하게 조작된 HTTP 요청 하나로 서버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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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1
방금 클라우드플레어가 또 다운됐습니다. 다운된지 며칠이나 됐다고 또… 클라우드플레어는 이번 다운 원인을 대규모 DDoS로 지목했는데요. 그리고 이 디도스 규모는 세계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무려 29.7 테라. 테라… 29.7Tbps, 초당 평균 15,000개의 대상 포트를 폭격하는 UDP 융단폭격 급으로 공격받았다. 출처: https://thehackernews.com/2025/12/record-297-tbps-ddos-attack-linked-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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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4클라우드플레어 터졌었음(1)
지금은 살아났습니다. 이거 해킹이 아니라 유지보수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https://www.cloudflarestatus.com/ In progress - Scheduled maintenance is currently in progress. We will provide updates as necessary. Dec 05, 2025 - 09:00 UTC 가 있네요. https://www.cloudflare.com/ko-kr/ 500 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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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6
claude 500 떠서 설마 하고 클플 들어가봤는데 이쪽도 500 뜨고 있네요ㅠㅠ 클플 또 터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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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3
보통 기부단체가 아무연락없이 사무실문열고 들어와서 기부좀 해달라고하나요…? 그리고 계속 사람 마음불편하게 저자세로 나오시면서 법인 카드번호, 기업정보등을 작성해달라고 서류 내미시고.. 대표님은 딱 봐도 곤란해보였지만 거절도 못하고있고… 그래서 제가 “죄송하지만 지금 많이 바쁘다. 내부 검토후 말씀드리겠다.”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마음이 불편하네요…제가 나서는게 옳았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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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0일이 너무 힘드네요.(7)
일이 너무 힘듭니다. 모든 플젝이 다 힘들지만, 이번은 정말 너무 너무 힘듭니다. 프리 개발자로만 살다가 이번에는 정규직 PL로 롤을 바꿔서 들어왔는데. 모든 면에서 적응을 못하겠습니다. 한개를 적응하지 못하니 그 다음 것을 또 적응하지 못하겠고. 그 다음을 그 다음을 계속 적응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쉼없이 울리는 메신저도 이제는 안보게 되었습니다.그러니 더 더 더 문제는 더 켜저만 갑니다. 그래도 이 바닥에서 못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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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4
뉴스 :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6/0002567738?ntype=RANKING 그보다 저기있던 분들도, 다들 엄청 준법적이신 분들… 마스크 쓰고 몇개만 슬쩍…이라는 욕심이 날 법도 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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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1AI 의존도가 궁금합니다.(21)
GPT 의존도가 너무 큽니다. 어느정도 일까 생각해봤는데, 회사에서 짜증나거나, 화났을때 진로 및 미래 고민 업무적인거 심심할때 진짜 그냥 하루에 이런 내용들을 많이 GPT에 얘기하고 있습니다. IT쪽은 아닌거 같은데, 이쪽이랑 연계된 뭐가 있을까라는 내용이나, 다른쪽은 뭐가 있을까 같은내용들 그리고, 그것들에 의존해서 찾아보고 정하고 이런 경향이 커졌는데 다른분들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글을 잘 못쓰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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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6
DevOps (데브옵스): "컵 오토스케일러 설정 좀 손볼게요." Finance (재무팀): "아니, 유리잔 비용 지출이 왜 이렇게 심해요??" SRE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 "유리에 미세한 크랙이 감지됐고, 이번 달 수분 예산의 50%를 이미 날려먹었는데요." Product (기획/PM): "근데, 남은 물에 AI 기능은 어떻게 접목시키죠?" Support (고객 지원):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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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8
좀 심각한 글이 보여서 씁니다. 혐오 정서가 무조건 음모론에서 비롯됐을까? 답은, 아니라는 겁니다. 음모론이 되려면, 혐오하시는 분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근거가 없어야 합니다. 문제가 된 게 혐중 얘기인데, 근데 혐중의 경우는, 근거가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특히, 실제로 당했으며, 사람 본인이 그 피해를 체감했다면 이건 당연히 합당한 혐오입니다. 일단 우리나라 입장에서 중국을 혐오하는 이유가, 없을까요? 다 음모일까요?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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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8
이런 서비스가 수요가 있을까요?https://forms.gle/2SHyw6Ed9ggJNVM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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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보살
길가다주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