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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키도 굿즈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 느낌이랄지 사실상 활동점수 시스템이 있긴한데 쓸때가 빌런 식별용으로 참고하는 정도로만 쓰고 있거든요 무형의 뭔가라고 포인트를 쓸 시스템이 있어서 활동점수를 소모하는 방향도 약간 바라는 점이긴 한데 사실 제가 봐도 그것도 다 비용 지출인지라 저같아도 안하겠다 싶네요 ㅋㅋㅋㅋ 다른 예로 제가 옛날에 활동했던 모 커뮤니티는 칭호 시스템이 있어서 그 칭호를 활동점수 비슷한 뭔가의 포인트로 구매하고 서로 즐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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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ai로 인한 해고 추세(16)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723810 아직 와닿지 않고 애써 모른척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나에게도 들이닥칠 어느순간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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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오키 송년회 사진 몇장(3)
좋은 네트워킹 시간이었습니다. @sbroh 님 그리고, 행사 준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80여명이 와 주셨고, 반가운 얼굴들 많았고, 새로운 뵙는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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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3
10년차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오늘 연말 행사에서 너무 재미있게즐기고 유익한 시간이된 것같아 좋은시간 만들어주신 오키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다들 너무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부족함없이 재미있게 즐기고 귀가합니다. 모든 개발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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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3
약간 인스턴트 라면 끓여먹는 느낌의 쾌감이 있어요 이렇게 편하면 개발자 다 굶어 죽는거 아냐? 하면서도 pro plan 결제하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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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2
요즘 같은 취업난에 운 좋게 교수님의 추천으로 쉽게 취업하게 된 웹 개발 신입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손쉽게 취업한것에 신났지만 출근을 하고 현업을 눈으로 보고 나니 요 며칠은 퇴근길이 울적하기만 합니다. 이름 들어도 아무도 모르는 대학에서 그저 바이브코딩으로 학점만 챙기고 전공자는 커녕 it학과 학생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수준의 전문지식으로 현업자들과 함께하니 같은 자리에 있기조차 죄송스럽습니다. 직장분들은 그런 저의 수준을 다 꿰뚫고 있다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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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2
얼마전에 대학진학관련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써주셔서 여러번 생각해 본 끝에 서울쪽 컴공으로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이제 시간이 붕 떠서 대학 입학 전까지 뭘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토익을 공부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를 잡아서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좋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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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난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에서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일함. 일 자체는 좋아함. 근데 스케일, 툴, 자동화가 이 업계를 망쳐놨다는 느낌이 계속 듦.알림이 “X랑 Z 사이트 사이에서 용량 절반이 날아감” 같은 식으로 오면, 내부 툴로 그 사이트들 인터페이스 전부 조회해서 뭐가 죽었는지, 뭐가 에러 나는지 바로 보여줌. 난 라우터에 로그인할 일도 거의 없음. 이게 기술 고치기랑 아주 무관하진 않은데, 내가 원하는 그 감각을 직접 긁어주진 못함. 난 G4TV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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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파트 아닌데 수정할 부분 있어서 이것저것하다가 index에 있는 것 다 삭제하고 저장해버림. 일단 담당자가 다시 복구해줌. 식겁한 점심시간이었… 근데 워낙 중소기업이라 아무도 안들어와서 민원도 없었음. 그냥 회사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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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6우주세기는 멀었나?(11)
[속보] 한빛-나노 발사 직후 화염 포착…폭발 가능성https://www.yna.co.kr/view/AKR20251223056400017?input=copy [속보]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이륙 30초뒤 기체이상…낙하후 충돌"https://www.fnnews.com/news/202512231132241699 터진 듯 … 주가도 터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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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1
왜 이상하게 컴퓨터 시장 난리난 상황이 여기선 얘기조차 되고 있지 않은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글쓴 시점은 2025.12.23) 노트북, 미니PC (맥미니 당연 포함), 서버, 휴대폰, 태블릿 싹다 포함해서 뭐 사야될 거 있는 분들은, 그리고 지금 돈이 되시는 분은 “당장 사세요.”사실 겜용 컴 시장은 이미 늦… 겜용 컴 시장은 이미 작살났습니다. 램하고 SSD 가격이 저세상에 갔거든요. 하드디스크도 쭉쭉 오르는 중. 10월 초,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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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7
현재 러우전쟁으로 서유럽은 군비증강에 힘을 쏟는다지만 그건 서유럽 정부의 생각이고 독일 시민들 심지어 극우세력들도 징집 반대 군비증강 반대 여자도 징집에 포함하라 시위중 프랑스 역시 징집 반대 인데; 옆나라 일본은 징집은 없어서 그런가; 국비증강에 별 반대가 없네요 독일은 100년도 안됏는데 그떄와 지금은 너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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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0
https://news.hada.io/topic?id=21872 인천 사람도 보이는거보니 엄청 멀리까지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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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3
복잡한 코드 베이스 속에서 하나의 커밋이라도 신중하게 진행하자. 팀원과의 코드 리뷰가 안정적인 빌드를 보장한다.48년생: 자신의 코딩 철학을 확실히 설정해야 하는 시기이다.60년생: 명확하지 않은 버그는 건너뛰고 안정적인 모듈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72년생: 동료 개발자의 코드 리뷰 도움으로 문제 해결이 용이하다.84년생: 시스템 과부하처럼 건강 상태가 불안정하다. 리소스 점검을 하자.96년생: 적재적소의 코드 리팩토링 덕에 성과가 빛을 발한다.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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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k
개발자 일을한지 21년도부터 일해서 만 4년반 넘어가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는 좀 일찍 시작해서 프리된지는 만 4년 됬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가리지 않고 열심히 했구요. 한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플젝을 하면서 지금 4년째 생존중 입니다. 단가도 만족하고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프리분이 계시는데요. 아키텍처 급으로 고수시고 일을 아무튼 아주 잘하십니다. 원래는 다른파트여서 몰랐는데 같은 파트 업무를 하게 되면서 부터 지금 한달째 소스 지적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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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kenu,전독시




길가다주웠어
カワウソ
톰소여

옥희보살
집나간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