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41포괄임금제가 사라진다한들(13)
고정오티제라는게 있어서 사실상 포괄임금 사라져도 무의미합니다 사라지게 할거면 둘다 없애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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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
주변의 호감과 인정을 받으며 커리어 평판이 상승하는 날이다. 다만 밀린 이슈와 낯선 환경에는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48년생: 가는 곳마다 환영받아 좋은 이슈와 반가운 소식이 이어진다.60년생: 실력과 경력을 인정받아 프로젝트에서 명예가 오른다.72년생: 파트너와 마주 앉아 대화하면 관계의 분위기가 새로워진다.84년생: 가족 이슈로 신경 쓸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차분히 대응하자.96년생: 그동안 쌓인 기술 부채와 부진을 마주할 수 있는 하루이다.0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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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9신나게 토큰 썼네요(3)
openai 토큰 이벤트와 엔트로픽 이벤트로 대략 1주일간 7주치 정도 토큰 쓴것 같습니다. 결과물은 제품 5개. 상 두개, 중 두개, 하 하나. 이번에 알게된건 토큰이 많았을때, 그걸 합리적으로 태울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도 제 방식으로 토큰을 태울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기분좋게 쓰려면 200달러 계정 7개는 필요하다는것도 알았고, 지금은 소진해버려서 가난하게 아끼며 쓰고 있는데 이러다 보니 합리적인 토큰 소비 방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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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k
무슨 일이든 트렌드에 따라 가능한 경우가있고,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아닌거에요. 34살 이상 나이에서 다른일하다가 공부해서 개발자로 넘어가는 사례는 사실상 ai나오기 직전 코로나 시기가 마지막입니다. 간혹 현재기준 4년차 이상이라면 본인 취업할때 분위기 생각하고 신입 취업을 비교적 쉽다고 착각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개발직무 전체 to는 조금 줄어든 정도겠지만, 그중 신입to는 40~60% 이상 소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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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2
프리, 에이전시 소속으로 일하다가 퇴사해야할 상황이 생겼을때는 계약한 업체 측에만 퇴사하겠다고 말하면 되나요? https://open.kakao.com/o/gCUiYuEi 업계 선배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괜찮으시다면 오픈채팅에서 상담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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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9
안녕하세요, 넋두리 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비전공자 출신으로 부트캠프 수료 후 중소기업에서 1년반, 이직하여 다른 중소기업에서 1년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커리어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감이 안잡히는게 문제네요. 막막합니다. 원래 회사 대시보드를 유지보수 하고 있었는데, 스프링 레거시였거든요. 근데 바이브 코딩으로 바꾼다고 fastapi 와 typescript 로 바뀌고 어느정도 구축된 다음에 유지보수를 맡게 되었어요.. 그리고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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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3
AI 생산성이 너무 좋습니다. 안티 AI 개발자들은 흔히 말하는 바이브코더한테 시장성이 안될듯하네요. 아 단순(?) 개발 프로그래머 기준이고..연구직은 제외입니다. 근데 당연히 개발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지요.. 똑같이 AI써도 제품의 수준이나 품질 그리고 고민한 흔적 차이가 많이나네요.. 우선 아는 것에 따라서 다룰 수 있는 바운더리가 차이가 많이나는 것 같네요 다른 분들 깃헙 눈팅한 흔적을 보니 그렇네요.. 저는 개발을 잘 모르니 짤짤이 개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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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
https://worklouder.cc/codex-micro 품절이라 못사요 안사는건 아니고… ai가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는 게 있는데 소프트로 해결하면 되겠네요 안그래고 훅으로 상황통제 하고 있는데 좋은 힌트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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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
할 일이 많고 추가 노력이 필요한 스프린트이다. 성과 없는 알림과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핵심 태스크에 집중하자.48년생: 할 일이 아직 큐에 많이 남아 있다.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처리하자.60년생: 남들보다 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작은 디테일까지 챙기자.72년생: 아직 쉴 때가 아니다. 큰 변화의 릴리스가 다가오니 준비하자.84년생: 용기 있게 먼저 제안하면 좋은 기회를 얻는다. 주저하지 말고 한발 내딛자.96년생: 알림과 로그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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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
비전공자 아무나 한명이 바이브코딩하면 설계부터 디버깅까지 싹다해줌 개발을 떠나는게 답임 보안쪽도 먹혔음 전기따는걸 추천 무슨 Ai가 알려주는게 빙산의 일각이라는데 그건 2년전 얘기고 지금은 해킹도 알려줌 소름돋을 정도로 아는게 많아짐 근데 이것도 시작에 불과하다는거임 주변사람 떠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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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2
디자이너, 개발자 같이 주말동안 모여 스터디하며 만들어본 미니 프로젝트입니다. 내 mbti와 기본 성향별로 같이 융합하면 좋을만한 직군 추천해주는 기능입니다. 재미로 가볍게 봐주세요. https://mbti-jpa.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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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0
말 그대로 신세계, 플러스의 극한까지 가고 벽을 느꼇습니다. 그래서 회사 지원하에 프로업글 > 그런데 프로가 플러스를 뭐야이거 하고 조정합니다. 샘 울트먼은 어디까지를 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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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
해당 기능 사용하는 게 있는데 크래시가 나서 보니 사이트 자체가 먹통이군요. 무슨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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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3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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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1
<p><sup>from reddit</s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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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6
요즘 임베디드 개발 하고 있는데요 소프트웨어만 하다가 하드웨어쪽(정확히 말하면 회로) 하려니까 하드웨어 개발자님들 한테 좀 꿇려서 찾아보니 전자공학 입문 과정이 있더라구요. https://cafe.naver.com/f-e/cafes/10750951/articles/409582?boardtype=L&menuid=147&referrerAllArticles=false 제가 이 카페 관계자도 아니고 홍보글도 아니긴 한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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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1인창업시대라는데(10)
개발자로 시작해서 반짝 돈버신분 말고 제대로 법인까지 내면서 오랫동안 수익창출 해온거 보신분 있나요??(인터넷에 올라오는유명한분들말구요) 저는 아직 한분도 그런분 못본거같긴합니다. 머 앱 내고 사이트만드는거 말구 실질적으로 매출이 난 부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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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보살

adkb
하다보니
길가다주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