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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인프라 엔지니어로 입사했는데 전임자 퇴사로 인해 운영 상주직으로 파견오게 되었습니다. 몇 개월간 일해보았는데 통합유지보수로 전반적으로 얕게는 알게 되었으나, 기술력이 향상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또한 상주직으로 들어오고 방치되는 느낌이 지속되었습니다.. 주 업무는 모니터링, 문서 작성, 서버 관리, 장애 조치 및 엔지니어 연락입니다. 루즈한 업무들이 대부분입니다. 트러블 슈팅도 담당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의 것들을 수행하니 시간이 갈수록 앎의 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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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3
The purpose of a software engineer is to solve known problems and to find new problems to solve. Coding is one of the tasks. And so if the purpose is not coding, if your purpose literally is coding, somebody tells you what to do, you code it. All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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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
1) 배에 힘주기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담배 한대 피러 가는데요 이게 뭐, 니코틴이 장 활동을 어떻게 한다 그건 듣긴했는데 그거보다 겨울철에는 추워지고 해서 그런가 몸을 움크리게 되고 그러면서 배에도 힘을 주게 되더라구요 그니까 담배 다 피고 다시 들어갈땐 모닝X을 하기 최적의 상태가 되기도 하는데 다른때는 배가 아파지는 부작용을 낳네요 2) 턱에 힘주기 잘때 자주는 아니고 자다가 제가 이 가는 소리에 스스로 깨기도 하는데 이게 참… 안그러고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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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1스택오버플로우와 Okky(26)
https://youtu.be/Zutd6jsieb4 보고 떠오른 오키.. 한 4~6개월 특정 유저들의 어그로(분탕)는 최근 올라오지않는다.(신규유입 어그로도 없다니 진짜 마..ㅇ) 하지만 특정유저의 가독성없는 이해되지않는 글와 댓글은 계속된다. 그러한 댓글이 달려있으면 있으면 눈과 뇌가 쉽게피로해져 다른글로 넘기곤하죠 일반유저글이 적어지니 가독성없는 특정 유저의 글이 사는 얘기게시판에 연달아 올라오고 커뮤니티 피로도를 높입니다. 그래도 요즘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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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6
antigravity 에이전틱 개발중인데 UI layout 상당히 어렵습니다 LLM들이 가장 헤매는 부분입니다 차라리 rust 게임엔진 bevy 같은걸 처음부터 쓰거나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taffy 같은 flexbox 상대적위치계산 라이브러리를 쓰거나 (그와 더불어 pallete, cosmic-text, lyon 등과 함께 UI 스타일링)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처음부터 어떻게 화면구성을 할것인가에 대한 지침이라도 마련해놨어야 되는데 아무 대책없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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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정규직도 아니고 프리로 SI/SM 못들어가는건 좀 이해가 안됨.. 대기업 협력 계약연장 시즌이라 공고 많이 떠있던데ㅎㅎ 정규였던 나는 환승이직 준비중이라 내자리도 대체자로 프리뽑는다고 하든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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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kSI 회사 다니시는분들(16)
제안서는 보통 누가 쓰시나요? 프로젝트 나가서 개고생하고 철수하면 제안서 쓰라고하네요. 제 얼굴에 제안서라고 쓰여있나봐요 심지어 되도 내가 들어갈 프로젝트도 아닙니다. 내가 한 10년차 20년차됬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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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6
ㅈ팡이나 KX, SXT 놈들처럼 개인정보 털려놓고 즈그들이 보상안이라 치고 자기 회사 내에서만 통용 될수있는 뭔가로 보상하려고 퉁치는거 그거 말이 보상이지 어찌됐건 고객한테 단맛 먹여서 다른거 가입하게 하든 파트너사들한테 손해 생기면 다 덤탱이 씌울거 아닌가 싶은데 5만원짜리 쿠폰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필요없으니까 좀 그런 일 안생기게 눈에 안띄었으면 싶더라구요 왜 저딴건 법으로 안막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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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7
보통 청나라 팔기군들은 전쟁 전문가들로 아는데; 실상은;만문노당 출처로 홍타이지 관련일화를 보면 🤕 1) 부상자 방치하고 술 마시러 간 사건 이건 거의 고정 레퍼토리. 전투 끝 부상자 정리해야 함 홍타이지: “부상자부터 돌봐라!” 장수들: “예!” 10분 뒤: 술집에 다 같이 있음 부상자도 같이 감 홍타이지 멘탈: “아니… 부상자도 데리고 술을 마시러 가면 어떡하냐…” 2) 부상자 보고 누락 사건 홍타이지는 보고·문서·정비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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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5
안녕하세요. 릴리즈 노트나 채용 공고를 하루에 몇 번씩 확인하다가 놓치는 일이 생겨서 웹페이지 변경 감지 서비스인 Watchdog를 만들어서 써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쓰는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니터 대상: [예: Spring Security 릴리즈 노트] - 알림 채널: 슬랙 웹훅(디스코드도 동일) - 설정: URL 입력 -> 프리뷰에서 변경 영역 선택 -> 5분 주기 -> 웹훅 연결 좋았던 점은 변경 이력이 남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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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3
<결론 먼저> 정리하면 영어 공부는 평생 하는 것입니다. “언어를 빨리 원어민처럼 잘하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광고에 속지 마세요. 다만 외국어 공부는 외국어 공부대로 하면서 나의 업무 퀄리티를 높일 방법은 분명 있습니다. 일단 언급 드린 다섯가지 툴부터 마스터 해보세요. 반응이 괜찮으면 다음 번에는 <상황별 추천 툴 조합> 글을 써볼까 합니다. 첫 미팅 때, 계약 조건 조율할 때, 오프라인 대면 미팅 때 등 상황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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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3
https://developer.chrome.com/blog/devtools-deprecates-live-editing?hl=ko저는 브라우저에서 js 소스 수정하고 디버깅 하는 기능을 주로 썼는데 현재 크롬 버전 144 이상 버전받고 나니 소스 수정후 디버깅이 안걸리네요.. 혹시 해결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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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4
좀 과장된 제목이기는 합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띄워 놓고 AGENTS.md 수정하는 일이 꽤 많아졌네요. monorepo 다 보니 개별 패키지별로 AGENTS.md 두고 지침화 해두니 크게 벗어나는 결과들 조금 덜 나오고, 코드는 작성하는 경우가 정말 한없이 줄어든 것 같은데 대신 지침을 더 정교하게 만들다 보니 문서를 들여다보고 생각해서 업데이트 하는 경우들이 많네요. 그리고 어떻게 AGENTS.md 를 잘 분리하고 개별 지침들이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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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8
안녕하세요. 귀찮아서 노션 / 구직 플랫폼에서 자동 생성해주는 이력서 쓰다가, 스스로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itHub Pages로 서빙을 하구요. 내 코드를 사용자에게 보여주기가 쉽지 않는데, 이력서 본다고 겸사겸사 내 작품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니 좋아보여서요 저는 백엔드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풀스택)이고 별도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웍없이 HTML5 + CSS로 모노틱한 간단 이력서 만들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인쇄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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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7
저 오늘 새벽 AWS랑 2차전 치르고, 드디어 [Resolved] 받아냈습니다. ㅋㅋㅋ ,,,,ㅜㅜ [1차전: 12월] "이사 가면 될 줄 알았지" 처음엔 보안 그룹 잘못 짰다가 털려서, "아 똥 밟았네" 하고 서버 새로 파서 이사 갔습니다. (SSM도 쓰고 나름 철저하게 분석했었죠) (이때만 해도 제가 이긴 줄 알았습니다...) 😏 [2차전: 오늘] "쫓아오는 유령" 근데 어제 밤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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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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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R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