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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프리랜서 제안 와서 지원은 해놨는데, 저는 안정적인걸 원해서 정규직을 바라는데 일자리가 너무 안구해지니 프리랜서라도 시도 중입니다. 처음 프리랜서 도전이여서 제가 업무를 잘 해낼 수 있을지도 걱정 되기도 하구요. 언발에 오줌 눈다 생각으로 이거라도 되면 다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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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여행 갔을 때 안먹던 음식을 많이 먹거나 지하철만 타다가 버스를 타거나 하면 멀미가 날때가 있지 않습니까? 저는 AI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멀미 비슷한 현상을 경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사용하던 언어가 Java, Python이었는데요 C#을 하게 되어 바이브코딩으로 주로 작업 하고 있습니다. C#이 Java랑 비슷하게 멀티플랫폼 기반(JVM대신 CLR)에 객체지향 언어인데 미묘하게 다르더라구요 자동 타입 var를 많이 쓴다는 것 {}블럭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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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k
현재 flutter 2년차에서 이제 3년차로 넘어가는 주니어 개발자 입니다 저는 개발이 매우 재밌고 개발을 하면서 코드 칠때가 제일 행복해서 이일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고용시장이 매우 불안함에 따라 무엇을 더 배우고 더욱 성장할수 있을지 매우 고민하고 있습니다 1. 백엔드 공부를 해서 풀스택 개발자로 나간다 2. ai를 공부해서 완전히 진로를 틀어서 나간다 3. 다른 네이티브 언어를 공부해서 앱개발자로 나간다 4. 기타(의견제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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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2
주니어 개념의 에이전트 작업물을 관리자 급의 에이전트에게 검수하게 하는 식으로 하면, 뭔가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작업이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구성해봤는데, 오히려 에이전트 단일작업보다 못한 무한퇴행이 일어나네요 ㅋㅋ 내가 요청한 기능은 A인데, 어느순간 보면 A라는 기능은 없고 혼자서 C, B, D, E 기능을 창조하고 완벽하다고 자화자찬 하고 작업을 끝냅니다. 작업을 끝내기라도 하먼 다행이지 다 하지도 않고, 도중에 다했다고 멈춰버리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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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4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짜로 팀원들끼리 구해서 완료해가지고 포폴로 넣어보신적이 있으세요? 저는 이력서 검토 했을 때 부캠에서 팀 꾸려서 작업한 포폴은 본적이 있어도 사이드프로젝트를 팀으로 꾸려서 본 포폴은 없거든요.. (대부분 본인 혼자한 프로젝트 였음) 다른분들은 혹시 본적이 있나요? 그냥 마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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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9
긴 미래의 빌드 에러보다 현재의 코드 최적화에 집중하자. 작은 커밋이 큰 릴리즈 안정성을 보장한다.48년생: 미래의 새로운 패러다임보다 현재 코드를 완성하라. 지금 당장의 커밋에 집중하라.60년생: 서버 자원 관리에 이상 신호가 보인다. 리소스 체크를 철저히 하라.72년생: 협업 시스템에서 동료와 지식을 나누자. 든든한 코드 리뷰가 중요하다.84년생: 최적의 오픈소스 툴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기술 인연을 기대하라.96년생: 방치했던 코드를 다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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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9
일단 음… 일단 옛날 폰은 이렇게 폰 윗부분이 튀어나오고 그 윗부분에서 얇고 긴 봉을 꺼낼수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저 봉으로 할수있는게 많긴 했지만 대표적인 두가지 기능이라면 1) 딱밤 기능 저기 튀어나오는 봉은 탄성이 좋아서 사람 이마빡에 대고 뒤로 튕겼다가 놓으면 딱밤을 놔줄수가 있었습니다 맨 위에 사진에 나오는거 처럼 본 윗부분 뚜껑이 얇을수록 아프고 좀 선심써서 봐주고 싶을때는 길다란 뚜껑의 봉이 달린 핸드폰으로 딱밤을 놓아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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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A 파일 1000-1200 라인에 니가 봐야할 코드가 있고 B 파일은 2000-2200 라인에 니가 봐야할 코드가 있어. 내가 원하는 기능을 만들어줘…. 주니어한테도 이렇게 떠먹여주지 않는데… 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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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k나이 때문인지 연락이 안오네요(12)
30대 후반에는 면접 보자는 연락이 있었는데 40줄 넘어가니 연락이 거의 안오네요. 아직 개발이 더 하고싶은데 개발자 접고 다른 일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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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3
그리 높은 편은 아닐듯요 가령 게임 개발자 같은 경우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SI 업체들은 그래도 고객사들이 운빨이라 재수 좋으면 좋은 사람들 만나긴 하는데 안좋은 사람이 더 많긴 해도 막 목숨이 위협될 정도의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되는지라… 다만 서비스직은 좀 얘기가 틀리긴 하죠 거의 불특정 다수라고 봐도 될 사람들이 오는지라 특히나 진입장벽이 낮은 장소의 서비스업은 더 심각해서 제가 성인되서 처음으로 주체 못할 정도의 화가 났던 상황이 편의점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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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5
계약서 또는 구두 합의가 진행 중에 바뀌었을 때, 실제로 어떤 불편을 겪으셨는지 알아보기 위한 설문입니다. ✔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 서비스 검증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응답자 중 추첨 10분께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설문 후 원하시는 분에 한해, 10분 정도 짧은 통화(추가 질문)에 참여해주시면 전원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설문 링크] https://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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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2
스터디 모임 글로 유입되고 여기 계신 훌륭하신 분들 글 보면서 이것저것 공부하다 보니 벌써 2026 1월도 절반이나 지나가네요 다름아니라 Phind라고 아시나요?섭종엔딩…😥😥 저한테는 많이 도움이 되었던 친구인데 참 아쉽습니다…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사용했었는데 ㅠㅠ… 또 괜찮은 AI 친구를 구해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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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주니어, 초급사원들이 금융권 회사 또는 금융권 업무에 일하는 방법중 가장 무난한 방법은, ●금융권 프로젝트 많이 하는 회사 정규직으로 입사하면 경험 없어도 투입 가능 합니다. 대부분 그회사의 선배사원과 함께 파견형태로 근무합니다. 그렇게 두세번 경험과 경력 쌓으면 프리랜서로도 금융권 가능합니다. ●잡코리라에서 금융권 SM/SI 모집하는 공고 있을거에요. 그런 회사 찾아서 지원하세요. ●지원할려는 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중요 거래기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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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2
개발일을 하면서 그래도 꾸준히 새로운 언어나 프레임워크 혹은 언어 프레임워크 버전업 혹은 디자인패턴의 습득을 그래도 하면서 어려움도 많고 보람도 느끼면서 개발해 왔습니다. 현재도 크게 다른건 없는것 같구요 AI 가 나오면서 좀더 범용적인 기준이나 활용법이 두드러지는것 같긴 하네요 워낙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활용도에 따라 비교가 크게 되기도 하는것 같으니까요 물론 사람마다의 체감과 아웃풋의 파편화도 큰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큰기업들이 표준화를 맞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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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カワウソ


옥다방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