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엔지니어 사이.
현재 3년차 개발자입니다.
학부생때부터 4년중 3년을 주로 C#+MSSQL 을 해서 인턴도 보통 닷넷쪽했었어요
(익스프레션를 이용한 화상회의, 오토캐드를 이용한 건설시뮬레이션, VSTO 를 이용한 리포팅)
그리고 GIS 회사에서 1년있었습니다.
여기선 C# 개발도 위주로 하고 PyQt 로 데모하나 만들고 회사 서버도 관리했습니다.
서버는 Hyper-V 20개 인스턴스와 Azure VM 4개..
그리고 지금 Unity + Xamarin 과 윈폼하는데요. 25개월째...
잡다구리하게 나름 끄적댄건 있어도 명확한 스킬이 없는거 같아서
클라우드 엔니지어족으로 전향해 보고 싶은데요.
AWS나 AZURE 같은걸 맡는다해도
회사내에서 혹은 프로젝트 내에서 서버라는게 항상 일이 있는게 아닐텐데
그러면 개발자의 역활도 겸하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