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 업계에서 C# 닷넷 개발자로의 전망..?
안녕하세요.
공장자동화 업계 쪽으로의 이직을 계속 고려 중 입니다.
C#, .NET 개발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많이 보는데요.
어떤 곳에서 듣기로 이쪽에서 개발자로 취업하는건,
결국은 PLC 개발자가 된다는 뜻이고, 그것은 프로그래밍 보다는 기계를 다루는 사람이 되는 것
이란 의견을 들었습니다.
즉 프로그래밍 보다는, 전선을 연결한다거나 장비를 설계하는 일을 하면서, '프로그래머'나 '개발자' 라는 호칭과는 멀어진다고 하네요.
혹시 이런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이 의견이나, 업계의 동향에 대해 조언 해주실 수 있을까요?
공장 쪽 업계가 사람이 거칠어서 업무가 힘들 수 있다던가...
뭐든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