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접어든 개발자입니다. 프리 or 정규직
안녕들 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예전에 신입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문의글을 몇번 올렸었는데
어느새 제가 4년차가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는 쭉 정규직만을 해오다가
내년 부터는 프리를 띄어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 지방4년졸
- 기사 없음
- 4년차 (3년 10개월)
- JAVA 쭉...
입니다.
현재 연봉은 퇴별 3100 받고 있구요(기타수당 X)
기사는 내년 1차때 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단 올해까지는 채워서 만4년을 채운후에 결정을 하려고 하는데...
아직 아무것도 알아보거나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프리로 전향을 하자니 걱정도 되고
월화수목금금금 같은 생활에 끊임없는 야근에 이런 무서운 일들이
현실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 지금도 썩 칼퇴근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주말은 쉬고 있습니다.)
일은 제 생활의 일부이지 일이 제 생활이 되는 건 별로 좋은 것 같지 않아서요.
아직 KOSA기준 초급 등급을 받고 있으며 프리로 전향시에 어느정도 받는지도 좀 알고싶습니다.
여기 게시판을 스캔해본 바로는 대략 350~400 정도인것 같은데 제가 잘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프리선배님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