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집니다.
얼마전에 이직했어요.
경력은 5년2개월.
책정 연봉 한 3400정도..
근데 지인을 만났는데 어제 하는 얘기가
"거기 면접 봤는데 3300~3500준다더라..그래서 안갓어.
너 딱 그만큼 받지?"
이러더라구요.
아 내가 잘못온건가 싶더군요 순간....
남들은 다 아는거 나만 등신같이 모르는건가 싶고 ㅠㅠ
내가 너무 순진하게 사는건가....
소주 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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