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한곳에 계속 있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003년에 지방 4년제 졸업 후 퇴직금 포함 1500 받고
일하다 임금체불+회사 부도로 퇴사하고 2007년 10월부터
프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SI인데 계속 연장되어서 만4년 공백없이 일했습니다.
덕분에 결혼하고 중형차 지르고 수도권에 중형아파트도 구입하고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나름 안정적인 생활을 한거 같습니다.
잘살아왔는데 문제는역시 돈입니다.
현재 세전 450 받고 있는데 요즘 단가를 생각하면 50~100정도
작은거 같습니다.
올해 12월에 다시 연장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다니는게 좋을지
아님 돈을 더 받는게 좋을지~~
그리고 이직을 한다면 차라리 추석끝나고 일을 구하는게 1월달에
구하는것 보다 수월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 올해로 기술등급은 고급이네요 실력은 중급이 될라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