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이야기 나올때마다 제 자신이 좀 답답스럽습니다.
제 자신을 잘 포장을 못해서 그런것도 있을것이고..
협상을 못해서 그런것도 있을것이고...
가장큰 문제는 학력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프리랜서를 시작한계기도 결국 그런문제였고..
운이 좋은건지 신입사원때부터 분석설계개발에 실디비 수정해대고
하는 권한으로 계속 일하며 있다가 프리뛰니 뭐..오히려 편하더라구요..
하지만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놈의 위에 언급한 문제들로인해
단가상으론 불이익을 받아와서....
어쩌면 그게 저의 일함에 있어서 원동력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시도...
학력이 문제가되니 아이폰 안드로이드를 해서 그래도 남들수준은 맞추자
해서...어느정도 맞추고 좀더 받는듯 했는데...
최근 자바단가가 많이 올라버려서 이젠 뭐 차이도없고 메리트도 없고..
^^;;;;.... 이상하게 어떤시기의 항상 막차만 타며 손해보는기분인데...
뭔가 저도 독하게 마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대형 si기준으로 볼때 중급대우를 받아본적이 없는데...
내년에 고급입니다... 불과 작년에 중급대우는 해준다는 업체에서
제시받아서 일한게 400? 410? 이었고 실제론 서류상으로 초급으로 올라갔었죠
(그게 유일한 중급대우받은사례..)
그래도 분석설계개발 까지 다했는데...
근데 내년에 고급;;;; .....
(소프트웨어 개발자등록제도의 혜택이기도하지만..좀 어정쩡하게..)
느낌상 초급->고급으로 가는 기분이라... ;;;;;;;;
요새 단가이야기 보다가 넋두리 한번써봤습니다...
이런넋두리 자주 하긴 하는데 별 도움은 안되더라구요...
제가 글쓸때 쓰는말이 있는데....
이런말 할때마다 들은말은..
"꼬우면 대학가든가" 였으니까요...
뉘앙스는 그게 아니라지만... 딱 이느낌으로 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