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4년 2개월 되는 개발자입니다. 첫 프리 도전하려하는데. 질문
나이 30 미혼 4년졸 정보처리기사
딱 4년2개월 실개발 횟수(6개월 교육기간 제외) 되는 개발자입니다.
경력중 특이사항은
첫직장12개월은 apm개발을 했고요.
그후 는 주욱 java 개발만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참 이상하게 제가 정직으로 가는 회사 마다 망하거나 부도가 나서.
회사만 4번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냥 속편하게 프리 하리고 하고 잡코리아에
공개 해놨는데 연락이 무지하게 옵니다. 이메일 전화 문자,,,
대부분 320-350 을 부르는데.
저는 꼭 전화오면 프로젝트 기간이 얼마나 되냐 를 물어 봅니다.
4-6개월 짜리 프로젝트면 "전 기간이 긴거 찾는다.."하는데 이러면 꼭
"아.. 그건 걱정하지 마시라고 프로젝트 끝나면 바로 다른곳에 투입시켜드린다고"
라고 말씀들하십니다..
믿어도 되는건지..?
지금 두군데 면접 봤는데 한곳은 그냥 전형적인 si회사 인데 정직으로 3000(퇴별)
한곳 역시 si회사 인데 정직 3300(퇴별) 두군데다 업체에선 OK 했습니다.
제가 알기론 3000 받으면 실수령액이 230만원 약간 안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프리 해서 350 하면 일이 계속있다는 가정하에 연봉 3000-3300 보단 괜찮은건지.. 프리를 처음 도전하다보니.. 프리하면 막 파견나가서 찬밥신세 받고 그럴까 약간 걱정은 됩니다만..
비슷한 글 많이 읽어 보아서 많은 참고 되었습니다만.
제가 궁금한것은 1년 APM 개발 경력도 SI 인력 파견회사에서 파견보낼때 마치 JAVA 경력 처럼 부풀리는지..?
계속일 투입시켜주겠다는 업체 말 신빙성이 있는지..
미혼 30대 남성이 프리 350 과 연봉 3000-3300둘중에 어떤게 좋을지.
개발은 자신 있습니다만...
딱 4년2개월 실개발 횟수(6개월 교육기간 제외) 되는 개발자입니다.
경력중 특이사항은
첫직장12개월은 apm개발을 했고요.
그후 는 주욱 java 개발만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참 이상하게 제가 정직으로 가는 회사 마다 망하거나 부도가 나서.
회사만 4번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냥 속편하게 프리 하리고 하고 잡코리아에
공개 해놨는데 연락이 무지하게 옵니다. 이메일 전화 문자,,,
대부분 320-350 을 부르는데.
저는 꼭 전화오면 프로젝트 기간이 얼마나 되냐 를 물어 봅니다.
4-6개월 짜리 프로젝트면 "전 기간이 긴거 찾는다.."하는데 이러면 꼭
"아.. 그건 걱정하지 마시라고 프로젝트 끝나면 바로 다른곳에 투입시켜드린다고"
라고 말씀들하십니다..
믿어도 되는건지..?
지금 두군데 면접 봤는데 한곳은 그냥 전형적인 si회사 인데 정직으로 3000(퇴별)
한곳 역시 si회사 인데 정직 3300(퇴별) 두군데다 업체에선 OK 했습니다.
제가 알기론 3000 받으면 실수령액이 230만원 약간 안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프리 해서 350 하면 일이 계속있다는 가정하에 연봉 3000-3300 보단 괜찮은건지.. 프리를 처음 도전하다보니.. 프리하면 막 파견나가서 찬밥신세 받고 그럴까 약간 걱정은 됩니다만..
비슷한 글 많이 읽어 보아서 많은 참고 되었습니다만.
제가 궁금한것은 1년 APM 개발 경력도 SI 인력 파견회사에서 파견보낼때 마치 JAVA 경력 처럼 부풀리는지..?
계속일 투입시켜주겠다는 업체 말 신빙성이 있는지..
미혼 30대 남성이 프리 350 과 연봉 3000-3300둘중에 어떤게 좋을지.
개발은 자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