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이전 직장은 도메인도 재미없었고.. 연봉 상승률 낮음 ,업무량 폭풍 증가로 인해 사람간에 대한 스트레스 그리고 상사 갈굼 정도가 날이갈수록 커져 만 7년 차가 안 된 애매한 연차임에도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하루에 시간내서 면접연습을 하였습니다. 6곳중 4곳 광탈.. 실무면접 합격 후 최종면접까지 긴장을 풀지 않았고 꼭 입사하고 싶다는 어필을 강하게 했었어요.
결과적으로 2곳 최종합격했고 전 회사대비 5%가량 연봉을 올리며 1곳에 입사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때문에 다니던 신경과의 약으로도 안 채워진 자존감이 꽉 채워지는느낌이 들어 다시 살아난느낌입니다.
현재 회사에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