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 존재에 대한 의문
next.js 13/14 넘어가던 시기에 공부해볼까 해서 잠깐 로컬에서 끄적거려본적 있는데요
그때 느낀거는 “이거 왜써야돼?” 이거였음.
SSR이라는것도 컴포넌트 처음시작시 next.js에서 조회해 프롭에넣어주는게 다이다보니.. 이벤트등이 발생할때는 클라이언트사이드에서 대응하는코드 다 짜야되고.
마법의 키워드 같았던 서버사이드 쿠키도 영속적인게 아닌, 일시적으로 설정되는거였고.
서버사이드에서 DB조회하는 구데기 프로세스는 ㅋㅋ
DB 조회로직을 백앤드에서 구현하고, next.js 에서도.. 두번 일해야 하는각 나오죠 ㅋㅋㅋ
왜 이렇게 next.js 뒤통수를 얼얼하게 까는가 하면
백수가 돼서 구직중인데.. next.js 필수인 사이트가 많아서입니다. 원래 구데기 기술은 아예 손도안되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파이가 남질 않네요.
vue도 구데기라 거르는데.. next.js 도 거르다보면 프런트앤드 개발 사이트가 남는게 얼마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