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에서 비IT 대기업 이직 시 처우산정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만 5년차로 21년도부터 현직장까지 중소기업, 스타트업 형태의 3곳을 다녔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비IT 대기업에 최종합격하게 되어 처우산정을 하고있는데, 고민이 많아서 질문드립니다.
우선 경력인정이 500인 이하 기업은 50%만 인정을 해준다고합니다. 이 부분은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넘어가면 그렇다고 하니 수긍을 어느정도 했습니다. 따라서 3년차로 책정이 되었고 가장 중요한 연봉이 전직장 기본급을 기준으로 잡고 기본급 3500만원에 각종 복지를 추가 하여 4,000만원 + 상여금으로 제시했습니다. 2개년도 전에 200% 상여가 지급되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현 직장은 포괄임금제 회사로 계약 연봉 5,000만원 입니다. 기본급으로 따진다면 3400만원 정도 됩니다. 야근은 크게 없고 워라벨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에는 미래를 위해서 더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곳에 가는게 맞을지, 중소기업에서 묵묵히 일을 해나갈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