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호프 봤습니다
일단 저는 곡성은 재밌게 봤는데
이번작은 별루 였습니다.
좋았다고 생각되는점은 액션, 풍경씬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안좋았다고 생각되는점은 스토리 진행방식이었습니다.
나이를 먹어서인지 몰라도
요즘은 불친절한 안내 방식은
감흥이 와닿지 않더라구요
괴물 씨지는 평소에 일본 영화를 잘보는 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위화감이나 나쁘다라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티가 안나는 그런건 아니었습니다만
몰입감을 헤칠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내용이 그냥 때려뿌시는 내용 위주로 나오고
내용의 개연성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많이 빠집니다.
의도적인 연출이라고 생각되는데
이점은 저에겐 불편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