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나가서 개발자분들 만나면 현실적인?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꽤 있네요
싱글 친목 모임 등에 나가면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모이고
그 중에 약 10년 이상 개발자 분들도 꽤 만났는데요
앞으로 한참 더 일을 해야될 나이인데요
AI 활성화된 후 뭔가 허탈함과… 제 2의 직업을 준비해야되나…는 등 고민을 꽤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프리하시는 분들이나 정직원 분들도 채용공고가 확실히 줄은 것 같다는 얘기도요
그냥 서로의 생각을 얘기했을 뿐 선택과 결정은 자신의 몫이니 얘기를 듣고만 있었네요
저는 예전에는 현 회사의 업무 외에 궁금하면 책을 사거나 인프런 강의를 들어서 궁금한 언어 공부나 간단하지만 응용하면 활용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프로젝트를 퇴근 후나 주말에 공부하고 만들었는데요
요즘에 AI를 쓰면서 딸깍 하면 만들어지는 결과물에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 뭔가 새롭게 공부하는거에 조금 허탈함을 느끼네요
반대로 AI를 활용해서 앱이나 웹을 만들어서 다른 만족감과 성취감을 찾아가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