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원칙 소개, 애원 시리즈 #7, 목적을 향한 협업
안녕하세요, 이번 애원 시리즈에서 다룰 주제는 목적을 향한 협업입니다.
가치 중 세번째인 Customer collaboration over contract negotiation 과 관련이 있는 원칙입니다.
오늘 주제인 목적을 향한 협업을 다루고 있는 원칙이 뭘까요?
Business people and developers must work together daily throughout the project.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 이 원칙의 제목을 목적을 향한 협업이라고 이름 붙여 보았는지 한번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을 할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어떤 생각의 틀을 활용하시나요?
혹시 사이먼 씨넥이란 사람이 얘기한 골든 서클이라고 들어 보셨을까요? 골든 서클에서는 why -> how -> what으로 생각을 확장해 갑니다.
what이 먼저 나오지 않고 내가 왜 이 what에 해당되는 일을 하는지 그 이유부터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즉 목적을 잊지 말자, 혹은 목적을 찾자. 비전을 찾자,,, 뭐 이런겁니다.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라는 것인데요.
우리는 통상 성과를 내려고 일하지 않습니까? 목표 설정은 당연히 중요하겠지요.
다음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 애자일 원칙 살펴보기 시리즈인 애원 시리즈도 반환점을 돌았네요.
나머지 6가지도 재미있게 살펴 보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