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원칙 소개, 애원 시리즈 #6, 변화를 활용하라
이번 시간에는 애자일 원칙 중 두번째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화 관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앞서 애자일의 가치를 살펴 보았을 때 네가지가 있었구요, 그중의 하나를 변화관리로 정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네번째 가치였죠, Responding to change over following a plan
여기서 over를 잘 해석해야 한다고도 말씀 드렸습니다, 뒤에 나오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데~~~ 앞서 나온 것이 더 중요하다라는 우선순위의 얘기입니다.
결국 Simplicity 단순성의 원리로 애자일 가치 4개를 해석했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단순성이라는게 본질이고 핵심인게죠.
계획을 수립하고 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필요시 계획 변경을 수용하고 거기에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J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P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죠. MBTI P를 가진 사람으로서 작위적인 해석을 해봤습니다.
이렇든 변화 관리, 변화에 대한 관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켄트벡은 애자일을 XP로 해석하면서 변화를 끌어안아라, Embrace change라고 했죠.
그렇다고 변화되면 안 되는 것에 대해서도 무조건 변화를 허용하라는 말은 아님으로 절대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네번째 가치에 대응하는 원칙들이 있겠죠.
그중 대표적인 것이 지금 살펴보는 두번째 원칙입니다.
Welcome changing requirements, even late in development. Agile processes harness change for the customer's competitive advantage.
이후 내용은 제 유튜브 채널에서 이어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