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 vsc
vsc terminal 에서 wsl2 들어가서 claude code 실행해서 씁니다
이제까지 윈도 데스크탑 claude로 프로젝트 만들어서 github 동조화 해서 구조와 파일을 claude가 파악하도록 하고
필요한 코드 작성이나 리팩터링 하면 그걸 또 웹에서 복사하기 해서 vsc에서 파일을 찾고 함수를 찾아서 붙여넣기 하고 그랬는데
claude code 체계에서는
vsc에서 작업 폴더에서 직접 터미널에 bash, claude 띄워놓고 파일 편집창, github, 타임라인, npm 빌드실행 하면서
claude에서
/init Initialize a new CLAUDE.md file with codebase documentation
하면 알아서 프로젝트를 다 파악해서 md 파일을 작성해서 이걸 바탕으로 소스코드를 생성하고 리팩터링 합니다
한글도 잘 알아먹네요
여러줄 명령하려면 줄 끝에 \ 붙이고 줄바꿈하면 되고요
vsc에 wsl 확장을 설치했기 때문에 claude code가 github 도 처리해주고, ubuntu에서 라이브러리 설치도 하고, 거기에 맞게 config 파일도 고치고 고친 부분은 화면 split해서 보여주고 진행할 것인가 물어보고 파일을 고칠 것인가 2번 물어보고 고쳐주네요, 사용자 요구에 따라 함수들 파일들도 만들어 주고
나의 수고도 훨씬 줄어드는거고
claude가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수준도 훨씬 높고 (축구경기 직관 vs TV중계)
프로젝트를 직접 제어하니까 토큰 사용량도 줄어드는 것 같네요
vsc의 원격탐색기에 Ubuntu(WSL 2)가 연결되어 있고 프로젝트 활성폴더가 들어있고. WSL 티미널에서는 claude code가 실행중이네요
cursor나 windsurf 그리고 codex 도 이거랑 비슷한건가요?
Claude Code가 VSC 터미널의 WSL2 환경에서 파일 편집, 파일 설치, Git 작업 등을 수행하는 것은, AI 모델이 외부 시스템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떤 "프로토콜" 또는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음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비록 그것이 Anthropic이 공식적으로 "MCP 서버"라고 명명한 것이 아니더라도, 개념적으로는 말씀하신 MCP 서버의 기능과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을 것입니다. 즉, Claude Code는 개발 환경과 AI 모델을 연결하는 일종의 "어댑터" 또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한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