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 프로젝트의 3년 여정: Dialogflow에서 GPT까지
챗봇 프로젝트는 3년간 Dialogflow를 활용한 초기 개발부터 GPT 통합까지 진화해왔습니다. 초기에는 키오스크 형태의 단순 정보 제공 챗봇으로 시작했지만,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Dialogflow의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Dialogflow의 엔티티와 컨텍스트 기능을 활용하여 더 복잡한 대화 흐름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고, 특정 서비스와 API 연동을 통해 기능을 확장했습니다. Node.js와 NestJS를 사용하여 효율적인 코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GPT의 등장으로 챗봇은 새로운 단계로 발전했습니다. Dialogflow와 GPT를 결합하여 더욱 정확하고 유연한 응답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적절히 대응하고, 원하는 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발전을 통해 도서관 챗봇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개인화된 서비스, 실시간 정보 업데이트, 다국어 지원, 음성 인식, AR 기술 연동 등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챗봇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gpt는 물론 Dialogflow를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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