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약 20년 전 대학교 때..
"난 SI 따위는 절대 안해!"
라는 생각으로 다른 모든 전공 과목은 A 또는 A+을 받게 노력 했지만
UML은 전공 중에 유일하게 B를 받았습니다.
15년 넘는 사회 생활 동안 한번도 SI를 안했는데
지금 회사에서 단건으로 OEM(?) 주문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웃풋으로 시퀀스, 클래스, TC 중에 뿜빠이 해서 시퀀스 작성중인데...
아.. 내가 코딩을 천줄 만줄 시키면 잼있게 하겠는데...
이건... 넘 재미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