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수료 후 미치겠네요.. (쓴소리 다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드디어 처음 써봅니다.
현 상황은 작년 10월에 풀스택 국비지원을 진행을 했고, 선생님의 문제로 교체가 되면서 1달이란 시간이 붕 뜨고 기존 6개월교육에서 7개월로 진행된 상태에서 4월에 종료가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시간이 없어 학원에서는 팀 프로젝트를 없애고 , 개인 프로젝트를 하자고 해서 하긴 했는데 로컬 호스트만 쓰고 배포하는 법도 안배우고 그냥 그대로 종료가 되었네요.. 핑계일 수도 있지만 처음 한두 달은 흥미를 느끼고 재밌었는데, 처음 선생님이 학생한테 물어보거나 자습을 시키고 게임을 하거나 이런 경우가 많아서 정이 떨어지고 그냥 물 흐르듯이 시간이 흘렀네요. 다음 선생님은 남은 시점 2달 전에 오셨는데, 진도 빼기 급급하시고 하셔서 그냥 이 냥 저냥 해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취업연계 선생님도 그만두셔서 반 전체 인원이 연계는 아무도 된 사람이 없고요. 지금은 인프런강의도 보고하는데 솔직히 잘 와닿지도 않고 숨고 어서 강의를 듣는 거도 좋다고 해서 봤는데 비용이 조금 세더라고요 기간도 다시 몇 달로 잡아야 될 거 같고 바로 취업을 하고 싶긴 했는데, 포폴이 없는 시점에서 이력서만 넣는다고 되는 거도 아니고 뭐라도 해야 될 거 같긴 한데 혼자서는 조금 막막하네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언어는 어느 정도 아는 거 같은데 포폴 프로젝트가 너무 막막합니다. 나쁜 맘으로는 하나 구매해서 그걸 이해를 해서 올리고 싶은데 이건 너무 양심에 찔리더군요 그냥 유튜브나 계속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를 하려고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국비지원이나 부트 캠프를 다시 듣는 게 나으려나요 솔직히 처음이 이래서 겁나긴 하네요. 그냥 다른 길을 찾는 게 맞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