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똥멍청이어서 고민이됩니다.
그 직장상사는 저구요....
밑에 신입 가르칠려니 내가 아는게 너무 없구나 싶어서
(손가락은 아는데 왜 입으로 안나오는건지....)
요즘에 새벽에 일어나서 인강보고
출퇴근때 다시 책보는 중임....ㅠㅠ
신입이 아 이새끼한테 배울게 없네... 라고 생각하며 런치면
또 사람 뽑아야 하는게 공부하는 고통보다 더 크므로
내가 하루 공부한거 하루동안 알려주는
하루 살이 생활중입니다.
여러분 qt같은 절 욕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