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툴 이야기 두번째...
Flutter 로 클론코딩을 여러벌 진행을 한 상태에서 FlutterFlow 학습 이틀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제가 Flutterflow 를 해보니 기본 위젯개념을 알지 못하면 제대로 사용하긴 어려워보이더군요.
Dart, Flutter 를 사용할 줄 아는 개발자가 디자이너와 기획이 그린 화면을 노코드 툴로 개발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노코드툴의 기본적인 기대값은 디자이너 혹은 기획자가 본인들이 원하는 바를 직접 만들어 써라
혹은 프론트 개발자 없이 디자이너 기획자가 해보겠다...! 라는 기대값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이건 잘못된 사용법 같다고 생각이 되는 이틀차였습니다.
개인적으로 Flutterflow 를 사용하여 화면단 구성을 할 수 있게 되시는 디자이너, 기획분들은 엄청난 경쟁력이 생길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