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 6년차 개발자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6년차 제조업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지금 제가 완전 잡부로 일하고 있고 하는 업무에 비하여 연봉이 낮은듯하여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개발은 주로 CMOS 이미지 센서를 활용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Verilog를 활용하여 FPGA 로직 설계 + MCU & FPGA 코어 제어 설계 C언어를 활용하여 설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필요에 따라 PySide를 활용하여 검증용 GUI도 같이 설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태 했던 디바이스들도 정말 다양합니다.
Fpga - Xilinx / Efinix / Lattice / Microchip
MCU - Ti / STM / Nordic
이렇게 주로 많이 사용 하였고 Kernel도 1년 이상 핸들링 하여 Image Processing 및 i2c를 활용한 이미지 센서 핸들링도 하였습니다. 또한 Python을 활용하여 PySide를 이용하여 GUI 프로그램도 설계를 하였는데요..
이렇게 많은 업무를 하고 해도 연봉이 많이 상승이 안되는것에 현타가 오집니다.... 현재 4천 중반정도 받고 있는데 IT 업종의 친구들은 저보다 많이 받고 있는걸 보면 처음에는 제가 노력이 부족한가 하고 정말 집에서도 하고 다양하게 경험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는것이 없어 업종을 바꿀지 회사를 바꿔야 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러던중 회사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없으니 AOSP에 올릴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라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이직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