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 네이티브냐 css냐 고민중..
일단은 프엔 지향인데 사실상 잡부입니다.
유지보수 위주에 종종 신규 프젝 받아서 개발하곤 하는데요. node, php
퍼블리싱하면 스크립트 필요한 부분 제이쿼리나 바닐라로 짜서 php로 데이터 주고받거나
퍼블한거 받아다가 리액트에 맞게 재구성하고 node로 프론트 백 분리해서 개발하거나 합니다.
일단 하고싶은건 네이티브고 회사에서도 퍼블도 있으니 네이티브 해보고 싶으면 해보자고 얘기는 들었는데 유지보수 하다보면 클래스 그냥 가져와서 쓰면 뭔가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해보여서 요청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아마도 부모까지 가져오지 않아서? 그렇다고 부모까지 가져오면 레이아웃 자체가 망가질거 같고) 많이 바쁜건지 시간이 꽤 걸리는거 같아요. css를 잘 모르니 이게 오래 걸리는건지 판단이 안서는 상태고요. 그래서 항상 기능 구현이 끝나고 나서 css는 늦어질 수 있다고 하는게 참 찝찝합니다. 하고는 싶지만 프로젝트 수주 안하면 언제 쓸 지 모르는 네이티브냐, 이미 퍼블이 있지만 기약없는 기다림이 싫어서 내가 공부해서 해보려는 css냐..
프엔 지향인데 퍼블있다고 css 잘 모르는것도 이상하긴 한 거 같고요. 앱개발 해도 결국 css는 필요불가결이니 css가 먼절까요? 넘나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