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벤트] AWS로 시작하는 인프라 구축의 정석
- 책을 늦게 받아서 다 읽느라 좀 늦었네요 ㅠ.ㅠ
- 한달 이내에 리뷰를 다는 기준이, 당첨 일 기준 한달인건가요? 0_0
- AWS로 시작하는 인프라 구축의 정석 소개
책에 내용은 크게 AWS 초반 가입, 서버 구동(을 위한 전 단계들(vpc, subnet, domain ...), DB, 캐시, 이미지 저장소(s3), 이메일 서버 만들기, 모니터링(cloudwatch), 요금확인하기 입니다. 이중에서 메일 서버 만들기 외에는 경험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AWS 유 경험자로 책을 읽고서..
제이펍이란 네이밍과 표지만 보고는 일반적인 루트로 알수 없는 AWS지식에 +. (딥한)팁이 있을거 같았습니다.
첫인상은 클라우드 입문자부터~ 라고 써져있지만, 깊고 무거운 느낌이랄까요.
저는 AWS 서비스를 업무를 하며 꾸준히 사용해 왔지만, 처음부터 탄탄히 배운적은 없고, 어깨 너머로나 직접 공식 문서를 봐가며 습득해 왔던지라, 내가 알고 있는 이 지식이 맞나? 하는 의구심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제 예상대로 공식문서나 블로그에서는 채우지 못한 기본 베이스 지식의 갈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서버를 띄우는 과정에서 중간중간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또는 왜 이런 걸 앞단계에서 해야하는지 설명해 줍니다. 이 과정이 공식문서보다 훨씬 매끄럽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aws 사용경험이 있지만 모니터링 파트와, 요금 확인하기 파트에 지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많은 자료들이 거의 ec2, rds, s3에 많이 몰려있는데,
cloudwatch나 요금 확인하기는 공식문서를 보고도 (저 처럼 영어가 딸리거나, 기계 번역이 어색하시다면 지식부족)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꼈는데, 어떻게 그래프를 조합하거나, 요금 계산기를 잘 쓰는지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AWS로 시작하는 인프라 구축의 정석의 장점
설명은 딥다이브하게 기초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까지 자세히 나오지만, 많은 그림 자료들과 구조 설계도 이미지를 많이 첨부하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만 보고 이해가 가지 않아서 아리송 할만 하면 바로 바로 다음페이지에 도움 이미지가 항상 있습니다)
공식문서나 블로그에서는 보지 못한 매끄러운 도움말이 많이 있습니다.
- AWS로 시작하는 인프라 구축의 정석의 단점
중간에 애플리케이션 구축파트가 있는데, 루비온레일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프레임워크 사용자에게는 더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해당 서적의 추천 독자
공식문서나 블로그를 보고도 감이 잡히지 않는 AWS 입문자
AWS 경험은 해봤지만, 조금 더 알고 있는 내용을 보강하고, 탄탄하게 하고 싶은 초급자
한번쯤 기초 지식과 초급 인프라 구축 지식을 정리하고 싶은 경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