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어보게 된 계기는 엔니지어 직무로 1년 넘게 일을 하고 있고, 초반 1년간 업무를 빠르게 배우기 위해 집중하고 노력을 해왔고 기본적인 업무 및 분위기에는 적응되었다 생각하지만, 기술적으로 내가 발전하고 있는가? 효율적으로 일하고 좋은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마인드셋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하게 되었고, 이책의 표지에 적혀 있는 인생을 바꾸는 효율성의 법칙에 이끌려 읽어 보게 되었다. 수많은 시간을 쏟아내는것보다, 이 책을 읽어보고 업무에 대한 자세나,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터득해보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