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프레임워크(React, Vue, Angular, Solid, Preact, Stimulus, Turbo, Svelte....) 속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주니어를 꿈꾸면서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혹은 고수분들은
ECMAScript2015 이후에 등장한 수많은 프레임워크들 속에 어떻게 현명하게
배우고 다시 잊어버리고(learn and unlearn)하면서 핵심과 기초역량을 키우시나요?
도구에 불과하다지만 동일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도 다소 차이가 있고
이런 차이들을 다 파악하기엔 현재 역량이 없습니다.
물론 대세 프레임워크를 그냥 배우고,
취업시장에 있는 요건대로 공부하는 것이 문제가 없겠지만,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여담)
Vue의 Evan You와 Ruby on Rails(Ruby)의 DHH가 twitter로 이야기한 내용인데
저런 수준으로 이야기하는건 무슨기분일까요. 어떻게 하면 저런 수준의 100분의 1라도 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Redux를 만든 Dan이 Redux를 만들면서 후회한 것들.
Node.js Express를 만든 Holowaychuck, Node.js를 만들고 10년이 지나 Node.js의 문제점(후회한점)을 언급하며 Deno.js를 만든 Ryan Dahl 등 정점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트윗이나 글들을 보면
industry만 it라는 걸로 같을뿐 별세상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 햇병아리지만 조금씩 올라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