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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란 개념을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오늘 이해한거 남겨 봅니다. claude 나 cursor 데스크탑앱은 mcp 서버 설정을 자신의 어플리케이션 내부 설정 파일로 지정해두고 읽죠 그리고 해당 앱이 기동될때 mcp 서버를 띄우게 됩니다. vs code 의 cline 는 다들 아시겠지만 vs code 의 익스텐션으로 ai agent 역할을 해주죠 커서나 클로드 처럼 지정한 llm 모델을 가지고 유저의 프롬프트를 처리하면서 플랜/액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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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yhKEpaoaqcM?si=sFaRbBQHvI9_n8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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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개월 차 프론트 신입입니다. 슬슬 개발 업무를 맡고 있는데 산출물은 나오긴 하나 피드백으로 개선점 5개 정도 씩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타팀하고 협업할 때도 해당 팀 대리님께서 제 거에 대한 수정점 3,4개+ 추가 요구사항 2가지 정도 씩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수정 사항이나 추가 요구사항은 몇 달 차까지 용납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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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키보드는 롱-탭에 특수문자를 보여주는데 이거는 머나요. 영어권에서 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정말 사용하는 문자인지 모르겠어요. 발음 표기를 하는데 사용 하는 수는 있을거 같은데요. 이럼 실질적으로 없어도 되는 문자이거나, 특수 자판이나 펑션키로 주어도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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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네카라쿠배 같은 서비스 회사들에 취업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코테, CS 다 준비하셔서 꼭 B2C 서비스하는 회사부터 취업을 노리세요. 본인이 경쟁력이 떨어져서 B2C 서비스회사 취업이 정말 불가능한거같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도달해서야 고려해야하는것이 SI판 취업입니다. SI 탈출해서 서비스오신분들? 정말 셀수도 없을만큼 많으십니다. 단, 이분들은 대부분 대기업SI 출신이거나, 소방수 출신이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SI출신을 더 깐깐하게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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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 함께 진행하실 디자이너 팀원 구합니다. <현재 인원구성> 디자이너 2명 프론트 2명 백헨드 2명 <프로젝트 간략 소개> 예상기간 : 한달 주에 2~3일 미팅 포트폴리오 목적으로 진행예상기간은 그냥 예상기간입니다 더 오래 진행 가능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문의사항, 관심있으시면 아래 링크로 연락 부탁드려요 https://open.kakao.com/o/sE0ak5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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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rge 비즈니스 ensemble typically featuring string, woodwind, brass, and percussion instruments, often playing classical 비즈니스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젓가락 같은 막대기로 지휘(directing)만 합니다. 그래서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그룹을 리딩하죠. AI가 일상화된 시점에 개발자는 이런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60년대에는 기계를 다루는 기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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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간 이정도까지 발전했으니 미래에는(곧) 다 대체하고 뭐든지 뚝딱 할거고 우리는 준비하든 두려워하든 드러눕든 해야한다 아마 10년후에도 저 말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발 미래 얘기좀 하지 말고 지금 뚝딱하는 AI를 내놓고, 사람을 좀 성공적으로 대체하고서 말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맨날 신문에서 미래에 뜨는 직업 Top10 하면서 생명공학이니 보안 전문가니 하는데 저 직업들이 실제로 뜬적은 없고 몇십년째 유망하기만 한지 아시죠?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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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결론은 부모님 일을 하는 걸로 고심 끝에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까지 정말 하루하루 수 많은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렇게 좋아하던 게임도 재미가 없더라구요 ㅎㅎㅎㅎ) 정말 개발자를 하고 싶은 건가, 도피성으로 나온 게 아닐까 ↓ 이게 가장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부모님 회사를 나온 건, 부모님 + 삼촌 이렇게 일을 했는데 삼촌이 진짜 두둘겨 패고 싶을 만큼 헛짓거리를 계속 했습니다 부모님도 아예 연락을 안 할 정도로요…. 부모님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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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40군데 불합하고 2군데 합격해서 생각보다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이제 90불 2합이 됐네요.. 자신감도 계속 떨어지고 무기력해지는 중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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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백엔드 직무 면접을 다니는데 면접마다 js를 못쓰는걸 아쉬워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공부를 좀 제대로 해보려합니다 현재 제 프론트 능력?지식?은 체계적으로 공부한적은 없고 야매로 간단한 웹페이지를 만드는 수준이라 기본기 좀 다지면서 공부하고싶은데 추천할만한 책이나 강의가 있을까요? Ps , 포폴을 스프링으로 해서 그런지 리액트 얘기들을 많이 하셨습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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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25년차 IOS개발자 재취업(11)
5년차 IOS개발자 재취업이 안되서 고민입니다. 작년에 회사의 경영악화로 인한 퇴사후 작년 12월까지 개인정비 시간을 지내면서 보내고 올해 1월부터 구직활동에 있습니다. 최근엔 서류 합격률이 많이 올라 과제전형 + 면접 진행한 곳이 10군데 정도 되는데요 모두 과제전형 , 면접에서 떨어지곤 합니다. 사실 이력서에 제가 미세하게 참여한 부분도 적어놔서 그런지 나름 준비하지만 제가 한 부분이 아니라 자신감이 떨어져 면접에서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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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 함께 진행하실 백엔드 팀원 구합니다.https://okky.kr/articles/1531190?topic=gathering&page=1 여기서 모집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동일한 프로젝트이고, 백엔드 팀원 추가로 필요해서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원구성> 디자이너 2명 프론트 2명 백엔드 1명 => 백엔드 1명 구하는 해서 총 백엔드 2명이서 진행계획 <프로젝트 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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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는가? 케이뷰티 브랜드들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저는 그 안에 있는 하나하나의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돈이 될 것 같았습니다. 2. 어떤 프로덕트인가? 해외에서 K-뷰티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더 쉽게 브랜드를 찾고, 비교하고, 탐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언제 어떻게 모이는가? 주 최소 2회. 빠른 출시가 유일한 목표이기에. 단, 2회중 1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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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k경력직 개발자 일본이직(8)
안녕하세요 올해 만26세 6년차 개발자입니다. 요즘들어 회사를 일본으로 이직을 갈까 고민하고있습니다. 뭔가 크게 메리트가 있어서 가기보다는 고등학생 때부터 일본에 가고싶어서 유학준비 까지하고 합격까지 했지만, 집안문제로 대학을 가는것을 포기하고 취업길에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를 더 먹기전에 일본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다만 한국에서 중소기업 다니면서 시달린게 워낙 많다보니 가능하면 중견으로 가고싶은데 일본도 중견이상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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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8
요즘 주변에서 "AI나 데이터 쪽으로 준비하면 좋다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실제로 채용 사이트만 들어가 봐도 많은 회사가 앞다퉈 AI 관련 직무를 내세우고 있고, 각종 교육 프로그램도 넘쳐납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생각도 듭니다. 혹시 지금 이 열풍이 일종의 '거품'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는 만큼 언젠가는 거품이 꺼지고, 준비한 것이 의미 없어진다면 어떡하지? 아마 지금 AI와 데이터 분야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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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대기업 개발팀 계약직?(7)
특정 업체에서 포지션제안이 왔는데, 대기업 개발팀에서 근무? 더라구요.. 프로젝트는 아니고 개발팀 상주로 몇개월근무구요 단가는 프리받는거랑 비슷한데... 프리로 대기업 개발팀에 속해서 근무하는경우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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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k다니는 회사 터질 위기 ㄷㄷ(12)
정확히는 원청회사가 터질 위기지만요. 대대적인 정규직 정리해고를 하네요. 그래서 저도 뭔가 올해까지만 여기서 일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본가에서 가까워서 여기서 일하던건데 원청 터지고 다른 지역으로 팔려다니게 되면 다른 회사를 찾아야할지 고민이네요. 일단 제가 다니는 회사는 유지될거라 버틸려고 하면 계속 다닐 순 있는데 흐음…어떻게 준비 할지 고민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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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티





양당구
カワウ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