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k
아무래도 곧 대선이고, 사무실이랑 현장(공장)이 바로 옆에 붙어있는 회사라서 그런지 현장직 분들이랑 사무직 분들이(+ 제 3의 입장인 인사나 영업쪽 사람들) 오순도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라고요. 뭐, 팀마다 의견이 다 달라서 그냥 단순한 점심 시간의 이야기 주제로 끝내고선 다들 자기 자리로 돌아가긴했는데… 가만히 이야기를 다른 개발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발쪽은(물론 개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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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기술 스택(언어) = 요리 분야(일식, 중식, 양식) 신입 = 어떤 요리사 할래? (자격증만 보유) 경력 = 일식 경력 3년 다른 스택(양식)으로 변경시 프로그래밍(칼질,온도 체크 등)등 요리의 기본기는 높지만 요리는(양식) 익숙하지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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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이번 릴렉스 타임에 공부하겠다고…AI에 입문했습니다.몇일전에 윈도 놋북에 도커에 postgres, open-webUI, ollama/exaOne, n8n을 풀 받아 설치하고 레거시 연결 테스트하다 보니 뭔진 몰라도 간간이 블루스크린이 떠서 완전히 밀어버리고 결국 우분투를 깔았습니다.그리고 윈도우11과 동일하게 환경 구성을 했네요. 휴~~우분투 좋네요. 순간 멕켄토시인 줄 알았습니다. ^^현재 우분투에서 오픈소스 만으로 LLM을 이용하여 레거시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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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k백엔드 하면서 느끼는 건데(14)
예전에 혼자 프론트 백 구분없이 할때는 신청정보 테이블에 신청일시가 없고 등록일시가 있으면.. 등록일시가 신청일시겠구나 하고 신청일시 필드에 등록일시를 매핑해 작업하는데 프론트 백 나눠지면서 프론트로 전달할때 등록일시로 보내면 신청일시 정보인지 모르더라구요 (만약 제가 프론트라도 모를거 같긴해요) 다들 이러신가요? 디비를 맞추자니 화면단이랑 안맞고 디비랑 화면이랑 용어도 통일 안되고 중간에서 골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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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k커리를 잘짜는 방법?(12)
코파일럿에 물어밨습니다 Q:커리를 잘짜는 방법은 인도에서 커리(요리)를 배우는거야? A:하하! SQL 쿼리를 잘 짜는 법을 배우려면 인도의 맛있는 커리를 배우는 게 아니라, 체계적인 데이터 구조와 최적화 기술을 익혀야겠죠. 😆 하지만 둘 다 "조합의 예술"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할지도요. SQL 쿼리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최적화가 중요한데, 마치 커리를 만들 때 다양한 향신료를 적절히 배합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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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5
유능한 선배의 코드 리뷰와 꼼꼼한 버전 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60년생: 뛰어난 시니어 개발자의 조언으로 난이도 높은 이슈를 해결할 수 있다.72년생: 불안정한 레거시 코드의 영향을 받으니, 안전한 로컬 환경에서 기능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84년생: 동료 개발자들과 코드 리뷰 세션을 가지며 인사이트를 공유한다.84년생: 레거시 코드 속 미처 반영되지 못한 최신 기술 트렌드가 업데이트 중이다.96년생: 혁신적인 기능 설계로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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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0
안녕하세요!사이드 프로젝트를 함께할 프론트 개발자분을 찾고 있습니다.함께 기획부터 서비스를 구체화하고 완성도 있게 만들어갈 개발자분을 모십니다. 모집 포지션: 프론트 개발자 1명 ✅ 프로젝트 일정 최소 2개월, 최대 4개월 예상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율할 예정입니다. ✅ 진행 방식 주 1회 오프라인 모임 필수 (장소는 협의) 평소에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행 현재는 초기 기획 단계이며, 서비스 기획과 함께 UX/UI를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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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
자랑이 아닙니다만 2010년 이후로 저는 외부 활동을 숨기는 편이었습니다. 취업도 이직도 어려운 시기인데, 일요일 오후에 2시간 정도 스터디를 열어서 서비스를 만들거나 요즘 트렌드 공유 이런 생각입니다. 원하시는 분 7명 넘으면 진행시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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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2010년 즈음에 5D(3)
3D : Difficult(어렵고)/Dirty(더럽고)/Dangerous(위험한) 가 있었습니다. 4D : 3D + Dreamless(꿈과 희망이 없는 일) 5D : 4D + Death(죽음) 그때도 힘든 시기였는데,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빙하기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민족일까요. 존나게 버티는 게 민족정신 같습니다.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We will find a way. We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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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
내년에 2~3억정도 대출 받아서 집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 얘기했더니 생각한것보다 아쉬운 연봉이긴하나 정규직 전환해주겠다고 해서요. 불경기에 마땅히 좋은조건 갈만한곳도 없을거같고 대출을 신입때 중소기업 디딤돌 전세대출 한번 받아본게 다라서 대출받으려면 정규직으로 들어가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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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k
이력서 거의 200군데는 넣은 것 같은데 면접 연락 한통도 안오네요ㅠㅠㅠㅠ 지금 뭐에 초점을 둬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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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7평소에 셔츠 머입나요(7)
php 로고 티셔츠 4만원이면 구매 하나요. 종류는 머 앵간하게 많을거여요. 판매자가 이케이케 만들어 팔아서 마진을 먹고 싶어서 이렇겠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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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객체지향 패러다임에 익숙하면 동일한 언어들을 익히는건 일도 아니라 봅니다. 요새는 AI로 공부하는 것을 안 좋게 보는데 그걸 100% 의존하고 믿고 공부하는건 안 좋고요 적절하게 잘 활용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주언어가 아닌 언어 개발은 AI로 짠다음에 코드분석을 해봅니다. 그리고 거기서 혼자 다듬으면서 공부하면 잘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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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2
그냥 티셔츠만 입고 다니면 젤 낫기야 하겠는데 뭔가 좀 깔끔하게? 그나마 단정하게 입고싶어서요 겉에는 폴로티셔츠 입고 안에는 일반 반팔 입을까 싶기도 한데 여름에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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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잃은유령개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kenu,전독시
カワウソ

대추나무 사람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