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k
저는 신입 취준생입니다.물론 아직 마지막 면접이 남아있긴 하지만, 궁금한게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지원한 곳이 제 관심사이기도하고 저랑 잘 맞을 거 같다고 판단이 들어, 자기소개서 및 과제전형을 정말 열심히 해서 합격을 했습니다. (과제전형은 앵귤러와 리액트 선택이 가능해서 리액트로 했습니다.) 근데 입사를 하게 되면 angular2를 사용하게 될 것 같은데, 리액트만 공부해보고 사용을 해왔어서, 앵귤러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리액트랑
CDPMS
Style
Components
{} - 1.7k한심해서 글 올립니다.(11)
sm 및 si 개발 5년차로 큰 프로젝트부터 작은 프로젝트까지 java도 해보고 sql도 해보고 스크립트도 해봤지만 딱히 뭐 하나 깊게 하지 못하고 남이 작성해 놓은 코드만 열심히 복붙한 거 같네요. 일할 때에는 나름 칭찬도 받고 했었는데 점점 코더가 되어가는 현실에 자괴감이 듭니다. 이번에 회사 사정이 안 좋아져서 기존 사업부가 터진 김에 그동안 미뤄왔던 공부나 해야지 하고 나왔는데 사 놓은 강의는 보지도 않고 29살 먹고 2개월 동안 빈둥대는 제
CDPMS
Style
Components
{} - 950
https://poke-holo.simey.me/ https://github.com/simeydotme/pokemon-cards-css 프런트엔드 개발자 Simon Goellner 가 만든 “포켓몬 카드 홀로그램 효과” 데모 사이트. 실제 카드의 반짝이는 ‘홀로 포일(foil)’ 느낌을 CSS 와 Svelte 로 2023년에 만들었음.
CDPMS
Style
Components
{} - 717
깊은 수면이 중요해요. 이거는 잠깐 자는 거로 깊은 수면까지 못 가는데요. 수면은 학습과 깊은 연관이 있어서 앵간하게 미어터지는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잠을 잘 자야 해요. 사실 깊은 잠을 자는 동안에 파인튜닝이 일어나서 이렇게 되어요. 여기 분들은 오늘 몇 시간을 주무시고 회사에 나갔나요.
CDPMS
Style
Components
{} - 473rust singleton(11)
모두가 사랑하는 싱글톤입니다. 러스트에서는 살짝 다르네요. 맞는지 모르겠지만 대강 해봅니다. once_cell 이 cpp 의 call_once같은 기능인가 보네요 singletone 이고 억세스가 많을수 있으니 Mutex 도 추천되는것 같네요 use std::collections::HashMap; use once_cell::sync::Lazy; use std::sync::Mutex; pub struct MyManager { map: HashM
CDPMS
Style
Components
{} - 1.5k
https://lastdetective.tistory.com/135 비교해서 올려놨습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680
간단하게 DB 올리고 웹배포 and 간단한 머신러닝용 서버를 두려합니다 클라우드는 장기적으로 비용이 많이들거같아 안할예정입니다 그래서 미니PC or 라즈베리파이 로 할 생각인데 라즈베리로 하면 센서도 몇개 사서 가지고 놀면 재밌단 말이죠 서버용으로 같이쓰려면 미니pc보다 비용이 더 들거 같고 미니pc 쓰기엔 또 센서로 못가지고 놀아서 아쉽지만 비교적 저렴해보이네요 사양은 좀 더 알아봐야하지만요.. 여러분이 만약 개인서버 둔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거
CDPMS
Style
Components
{} - 1.8k
말그대로 신입 한두명 뽑고 지원자가 3-400명 정도 될때 몇배수를 서류합격시키고 면접보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바이 회사겠지만요 . 예로 제가 면접본 곳은 2-3명 뽑는데 70-80명정도 서류 통과를 시키고 면접본다 그랬어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56
디버깅 시간보다 체계적인 리팩토링이 필요한 날이다. 꾸준한 코드 리뷰가 안정적인 출시를 보장한다.48년생: 화려한 UI보다 효율적인 알고리즘이 중요하다. 결과를 중시하자.60년생: 기본 원칙을 준수하면 결과적으로 운이 따를 것이다. 꾸준한 실행이 필요하다.72년생: 안정된 코딩 스타일이 버그를 줄인다. 침착하게 작업하자.84년생: 릴리즈 타임라인에는 적절한 기다림이 필요하다. 타이밍을 맞추자.96년생: 정확한 커밋 관리가 핵심이다. 꾸준히 진행하자.0
CDPMS
Style
Components
{} - 2.3k
진짜 헛으로 경력 먹은 물경력들 개많음 쿼리 실행 계획 분석할줄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임 존나 반복문 안에 불필요하게 객체 생성하는 미친 짓하는 것도 봤고 인덱스를 걸어놨는데도 쿼리실행계획을 분석할줄 모르니 WHERE절을 지멋대로 쓰고자빠졌음 이렇게 쓰면 성능저하 일어난다 좋게 말해도 지말이 옳음 맵 벨류에다가 맵또쳐넣고 그 벨류에다가 또 맵쳐넣고 그냥 맵으로 데이터베이스 만들고있음 가독성과 유지보수 최악. 이기주의 개발 심지어 지도 데이터 꺼내다
CDPMS
Style
Components
{} - 696
Lang chain 이랑 llma index 저녁에 강의들었고 머신러닝 분석 경험은 다수있습니다. 금융it 하다가 ai로 갈아타려고합니다. 목표 Fine tuning 후 성능비교까지 해보고 금융ai 취업 지원하려고합니다. 금융특화모델에 관심있으신 현직자나 ai개발자분들 같이 하실분 모집합니다.
CDPMS
Style
Components
{} - 1.4k
누구한테 훈수두거나 이러는것도 별로 내키지 않음. 다만 요근래 올라오는 글들과 거기에 남겨지는 댓글들을 보면서 할말은 해야겠다 싶어서 글작성함 결과만 먼저 말하면 전부는 아니겠지만, 대다수 여기 사람들은 변화를 무서워하고 발전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이 태반인거같음 이전부터 신입관련 일침글 부터 어떤 사례들이나 QA등을 보면 진짜 이걸 왜 옹호하지? 싶은 것들도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음 왜 그런가 살펴봤더니, 10이면 7명 이상이 그런 사람이기
CDPMS
Style
Components
{} - 9.6k
1. 바이브코딩 — 책임없는 쾌락오늘 밤의 코딩 파티... 분위기를 타고 열 줄을 뚝딱 복붙하면 IDE가 “완료!”를 속삭입니다. 그러나 내일 아침, 다른 사람이, 혹은 미래의 내가 그 열 줄을 이해하려면 커피 두 잔은 기본입니다. 읽힐 준비가 되지 않은 코드는 숨겨진 버그와 지연된 알람을 품은 트로이 목마이며 우리는 ‘하고 싶은 것’만 골라 짜며 ‘돌봐야 할 것’을 미뤄두는 짜릿한 무책임을 예술이라 착각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수명은 첫 커밋이 아니라
CDPMS
Style
Components
{}



Peto
길가다주웠어



톰소여
공룡알네개
옥희보살
カワウ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