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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으신 시니어 분들도 많이 계시고, 게시판 형태만 있어서 가볍게 적는 글 위주로 적게되는 것 같고 개발자들 많으니까 있으면 어떨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velog 나 brunch 같은걸로 해도 되겠지만, 그런 것들은 커뮤니티가 없고 커뮤니티랑 잘 어울러지면 좋을것 같은데요. 것도 그렇구 요즘 종종 지식쪽에 글, 기사들 올리는데 여럿 좋은 글들 올려주신 분들도 계시고 해서요. (기능 제안으로 올려볼까 하다가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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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2에 있는 제 서버에 모니터링을 연결해서 cpu자원이랑 메모리등등 다 볼수있고 jvm에도 모니터링달아서 힙메모리랑 gc등등 다볼수있습니다 부하테스트전에 모니터링으로 각 api별 문제점도 분석했습니다 이 상태에서 부하테스트를 시행했고 200tps까지 감당가능한걸 알았습니다 cpu가 제일먼저터진다는것도 알았고요 따로 이 자료중에서 뭘 체크하면 좋을까요? 부하테스트중의 gc카운트 발생빈도..? 힙메모리가 차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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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 이런 내용이 올라왔더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손에 들고 있는게 1TB 짜리 SSD라고 하네요. 기술 변화 속도가 정말 빠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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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기관들..나름 인지도 있는 XX XX스 에서 자바랑 웹쪽 배운 사람이 있는데 8개월째 10명 넘는 인원중에 IT쪽으로는 단 한명도 취업못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웃긴건 거기 배운 사람들일 취업안되서 다른분야로 갔음에도취업했으니 취업률로 잡힌다는 것.. 이건 거의 사기 아닌지. 학원 니들은 취업도 못시키면서 배우면 할 수 있어 라고 계속 가스라이팅 하는게 더 나빠.애들 시간 낭비 시키고, 돈낭비에 국가 재원 빨아 먹기 바쁘고 참 이런건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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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프로그램이 좋은 이유(5)
지치지 않는다는것 어기지 않는다는것 마치 미서부개척시대에 성질 더럽고 잘 지치고 많이 먹는 말 타고 다니다가 철도 건설 후 철도가 얼마나 좋은건지 실감한것 인간노동자 쓰다가 에디슨이 전기 공급한 뒤 전기 방직기계로 바꾼뒤 착착착 옷값 떨어진 것 그전에는 수만년 동안 여자들은 평생 옷 만들다가 인생 다 갔음. 견우와 직녀, 테슬라 옵티머스, 현대차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인간과 동물은 적당히 쉽고 적당히 도전할만 꺼리가 있을때만 동기가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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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론사로 기사가 더 발견이 되서 아래쪽에 추가합니다. (같은 뉴스인거 같은데 좀더 상세한 뉴스가 아래쪽)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74367?sid=105 오픈AI 'o3' 모델, '중단' 명령 어기고 계속 임무 수행'중단' 명령 어긴 이유 파악 위해 추가 연구 26일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오픈AI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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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코드 커밋은 예기치 못한 충돌을 불러올 수 있으니, 꼼꼼한 리뷰와 테스트로 안정성을 확보하자.48년생: 과도한 실행은 예기치 못한 스크립트 오류를 낳을 수 있다. 신중한 실행이 필요하다.60년생: 새로운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받을 기회가 있다. 모험심을 갖고 도전하자.72년생: 겉으로는 친근해 보이나 속은 독립적일 수 있다. 협업 시 신중하게 파악하자.84년생: 초반엔 코드가 매끄럽더라도 나중에 복잡해질 수 있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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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면 프로그래머는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코딩만 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마치 요리사가 하루 종일 칼질만 하는 걸 보고 “요리사는 칼 전문가”라고 오해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요리사의 본질은 칼질이 아니라 ‘사람을 만족시키는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일’ 입니다. 칼은 그저 재료를 다듬기 위한 도구일 뿐이죠 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드는 ‘도구’일 뿐 본질은 ‘문제 해결’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예전엔 학생 성적을 선생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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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걸 며칠동안 만들었습니다. 제가 아직도 주식 현재가, 주식 호가/체결창을 보면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그래서 잘 안 봅니다 마누라한테 오늘 얼마냐 슬쩍 물어보거나 동일업종 등락률이나 동일업종 종목들 슬쩍 보고 덮어버립니다 그래서 주식시세 절대값은 안보이고 상대적인 위치만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었습니다 당일 주식시세(고가,저가,시가,5분 단위 현재가), 어제 주식시세(고가,저가,종가), 지난주 거래일 종가들은 네이버금융 웹사이트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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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로 닦은 수건을 아무리 빨아봐야 그들이 보기엔 걸레로 보입니다. 그러니 SI로 더 더러워지기 전에 탈출할 수 있으면 탈출을 권합니다. SI를 아예 가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가도 됩니다. 하지만, SI 경력은 마치 4-5주 훈련처럼 짧고 굵게 경험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여기에 계속 몸담그면, 남들이 말하는 ‘물경력’이라는 게 무엇인지 뼛속깊이 남게 됩니다. SI 기준으로 중급 되기 전에 탈출하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 이후는 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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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한 커뮤니티에서 발견한 술상 받침대 한번 묵직하고 듬직하다…!!! 술상 거하게 차려봄 - 기타음식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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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번 써보는 AI 관련 글입니다. 수년간 개발해온 개발자라면 AI 할아버지가 와도 기술적으로 따라잡는거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생존해온 방식은 늘 트랜드를 파악하며 시대가 원하는 기술을 미리 익혀왔던 형태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매일 AI 트랜드를 파악하고, 기술력을 갈고 닦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개발자들이 기회를 잡거나 오래 살아남을까요? 시스템 설계를 할 줄 아는 개발자 이제 코딩은 AI가 더 잘하는 시대입니다. 물론 전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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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내가 뚫렸기 때문이에요. 158.247.232.189 요기에서 로그인 했다고 하던데.. 서울특별시 중구?? 모두 로그아웃 시키고 비번 바꾸고 30분째 고민하다가.. 뚫려봐야 나한테 멀 가져갈 수 있는데.. 하고 그냥 냅두었습니다. 여튼 중국애들이 하건 한국 아가들이 하건.. 데이터 센터에 있던 서버가 뚫려서 좀비피씨가 되던 간에.. 국내에서도 대형 포털은 많이 시도하나봐요. 해외로그인 차단이 사실상 무의미한 것이죠. 국내에도 중국계 페이퍼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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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년 경력자입니다. 회사 사정을 미리 알고 있어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었고, 아직 최종 발표 된 곳은 없지만 4년 동안 권고 사직 2번을 겪고 나니 저도 모르게 회사를 고를 때, 안정적인게 최우선이 된 것 같아요. 어느 한 곳에서 처우 협의가 왔네요. 기쁜 소식이지만 이 기업의 리뷰와 이력을 보니 밥 먹듯이 하는 야근 리뷰와 야근을 하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취급 리뷰가 많이 보이고 아무렇지 않게 권고 사직 한다는 리뷰가 많네요.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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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가 안되네요. from: https://huggingface.co/kakao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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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io Kim
옥다방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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